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냉장실에 넣어둔게 얼어요.

냉장고 조회수 : 851
작성일 : 2008-06-24 00:10:22
구입한지 얼마 안되는 지펠 양문형인데요. (작년 11월쯤 구입했음)

안쪽의 음식들이 얼어요.

비닐에 넣어진 씻어놓은 상추가 얼었구요.

락앤락에 넣어둔 오이/미역 냉국중 일부가 얼었어요.

분명 냉장실에 보관했는데 얼었다면 이건 문제 있는거 맞죠?
IP : 118.220.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
    '08.6.24 12:17 AM (119.69.xxx.241)

    냉장고도 그래요...그치만 우리껀 10년 된 옜날 냉장고인데.... a/s 센터에 문의 해보세요....

  • 2. 7월
    '08.6.24 12:19 AM (116.43.xxx.6)

    상추는 원래 잘 어는 식품이예요..
    왠만하면 씻어넣지 말고,,혹 씻어먹던 것이 남았으면
    아주 두꺼운 글라스락같은것에 넣어서 바깥쪽에 두시고..
    냉국같은것은 싱거우니가 살얼음이 끼죠??
    깊숙이 말고 바깥쪽에다 두세요..

    저흰 여름에도 젤로 약하게 트니까 집에선 별로 신경 안씁니다만,,
    방심했다가 팬션같은데서 여러번 당했지요..^^

  • 3. 그게~~
    '08.6.24 12:21 AM (211.178.xxx.74)

    저희집 냉장고도 (양문형 아니예요) 냉장실 안쪽은 다 얼더라구요.
    락앤락에 넣어둔 국도 얼고 밥도 얼고... ㅠ.ㅠ
    원래 다 그런거 아닌가요? 혹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 4. ..
    '08.6.24 12:21 AM (116.126.xxx.232)

    저두 지펠냉장고에 냉장실 음식이 얼어서 센서교체하고 또 냉장고 뒷부분의 뭔가도 교체하고 했었어요..근데도 지금도 얼어요..
    사실 지금은 포기하고 그냥써요..
    무상수리기간이 1년이잖아요..얼른 as신청하세요..

  • 5. 지펠
    '08.6.24 12:26 AM (218.236.xxx.10)

    지펠은 냉기가 뒤에 나오기때문에 뒷쪽에 수분이 많은 식재료를 놓으면 얼더라구요...

  • 6. 저도
    '08.6.24 12:30 AM (218.148.xxx.171)

    작년 9월에 지펠 양문형 구입했는데요 뒤쪽에 있는 음식물 특히 두부같은게 잘얼더라고요
    그래서 세팅온도를 올렸더니 괜찮은것 같은데... ...
    도움이 되실지

  • 7.
    '08.6.24 1:01 AM (121.139.xxx.98)

    냉장실 온도조절하시구요......같은 온도라도 보관된 음식의 얄,
    문을 여닫는 횟수, 주변온도에 따라 냉장실 온도가 달라지더군요.
    전 상태 보면서 가끔씩 온도 바꿉니다.

    온도조절해도 제가 쓰는 디오스의 경우 맨윗칸은 살짝 업니다.
    그래서 주로 쌀짝 얼려야 좋은 것들을 넣구요--김냉으로 치면 생동고 역할 정도
    그밑으로 보통의 종류들... 야채는 주로 박스에 넣어 둡니다.
    박스도 온도 조절이 가능해서 칸칸이 저장물에 따라 왔다 갔다...
    제 경우는 이렇게 하면 합리적으로 조절가능한데..
    해보시고 그래도 주인 뜻대로 통제가 불가능하면 기사 부르셔야죠.....

  • 8. 맞아요
    '08.6.24 1:59 AM (116.36.xxx.193)

    지펠 뒤에서 냉기가 나와서 초반에 두부같은거 얼었던적 있어요
    이젠 요령이 생겨서 생고기같은건 일부러 냉기나오는 뒤쪽에 놔둬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7482 미국에서는 유아식에 선진회수육 사용..이라고 하는데;; 7 지니 2008/06/24 716
207481 [펌]조선이 무너질때 6 지니이루 2008/06/24 518
207480 만일 미국쇠고기 수입되고나면 3 아몬 2008/06/24 287
207479 남편이 또 외박을 하네요 2 에구 이놈아.. 2008/06/24 654
207478 이명박, 대선 이후 5개월의 행보... 2 버디 2008/06/24 339
207477 아이 손톱이 한겹 벗겨졌어요 2 영양 2008/06/24 516
207476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2 지킴이 2008/06/24 202
207475 이 예기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5 딸딸이엄마 2008/06/24 655
207474 하루하루 못나지는 나 5 약자 2008/06/24 503
207473 기업민원 담당이 말하는 불매운동 4 느낀이 2008/06/24 618
207472 쇠고기재협상 온라인서명 11 ^^ 2008/06/24 281
207471 답답한 마음 1 싱그러움 2008/06/24 214
207470 아이자외선 차단제요 1 2008/06/24 178
207469 조선일보 마라톤 스폰서 업체들 칭찬좀 해줄까요? 7 베가레쓰 2008/06/24 469
207468 조중동 광고한 기업 압박하는 방법.주주로서 광고 못내도록 4 용달나라 2008/06/24 346
207467 네이버 끊으신분 계세요? 26 -_- 2008/06/24 956
207466 교육감선거 한방 정복하기 7 또디 2008/06/24 516
207465 빨래를 했는데도 냄새가....도움요청해요~ 15 궁금 2008/06/24 1,048
207464 저는 사실 우담바라님이 알바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3 한겨레 독자.. 2008/06/24 661
207463 멋져부러요 무지무지 이뻐부러요! 4 박철수 2008/06/24 520
207462 6.25 시청앞 기도회 11 에효 2008/06/24 428
207461 <<< 풀빵님 보세요 ^^>>> 1 moongl.. 2008/06/24 496
207460 지금 시사투나잇! 14 . 2008/06/24 1,055
207459 대리점가면 핸드폰을.. 3 해두기 2008/06/24 405
207458 주의원왜그러냐면 6 주의원 2008/06/24 531
207457 건강보험제, 단 하나의 예외인정으로 전체가 붕괴됩니다. 11 버디 2008/06/24 622
207456 (급질사과)주방용품대회 일정아시는 분 스팀맨 2008/06/24 165
207455 “조중동 광고 낸 의약품 안판다” 다른 기사. 2 ... 2008/06/24 535
207454 집에 지네가 나타났어요 12 오렌지 2008/06/24 8,818
207453 냉장실에 넣어둔게 얼어요. 8 냉장고 2008/06/24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