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국소 구토증

엄마뉴스 조회수 : 226
작성일 : 2008-06-23 22:59:45
아이들 공격, 미국소 구토증
-아이들은 먹어 보지도 못한 미국 소에 병 걸릴 수 있어-

1.  광우병에 대한  과학적 태도란?

광우병 발병 확률은   로또에 당첨될 확률만큼 적어 한국인의 광우병 걱정은 기우라고 빈정대는  브릭(과학자모임)의 태도는 참다운 과학도의 그것일까?   과학자는 왜 과학을 하는 걸까?  

초식동물을 육식동물처럼  키운 결과  자연성 파괴로  유전자 변형이 일어나 그런 식품을 섭취한 제1 세대는 병에 걸릴 확률이 희박하더라도,  제2, 제3, 제4.....세대로 내려갈수록   재앙이 닥치지 않을 것이란 보장이 없다.  

몇 세대에 걸쳐도  인류가 건강하게 살 것이란 보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자연성 파괴에 대한 연구는 몇 세대를 걸친 후에야  결론이 날 만큼  긴 시간을 요한다.  과학은 모든 가능성을 포괄하는 정확성을 유지해야할 것이다. 

인류가 광우병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충분한 세월을 확보한 적도 없는 현 상황에서 ‘광우병은 기우다’라고 누가 감히 말하는가!  브릭이 젊은 과학도 집단이 아니라 정치 집단인줄 몰랐다.

2. 동물성 사료로 키운 미국 소의 악영향
구토증을 포함한  증명되지 못한  병들 불러

음식을 먹을 때는 그 음식이 몸에 좋다는 관념과 함께 해야만 제대로 음식으로 수용된다.  똥이라고 생각되는 음식을 먹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플라시보 효과처럼 심리 상태는 음식을 독으로도 변하게 할 수 있다.
  
초등학교 2학년 이상 아동들은  어른들 보다 감수성이 예민하며 동물적 본능으로 생존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그 아이들이
‘소는 풀을 먹어야 하는데  소가 소를 먹어?’ 라고 생각할 때 무슨 일이 벌어지겠는지 상상해 보라.   
어른보다 동물과 쉽게 교감하는 나이인지라  ‘소에게 쇠고기를 먹여’라는 관념은 ‘사람이 인육을 먹는다’는 관념으로   연상될 수 있다.  이러 상황에서 학교 급식에서 나오는 쇠고기는 그 자체로  초등학생들을 습격한다.   아동들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구토증을 앓고 있다.     집에서조차 아이들은 고기를 기피하여 부모들을 힘들게 한다.   유통구조상 수입소가 한우로 둔갑하기는 아주 쉬우므로.  

동물성 사료를 먹은 초식동물은 관념적으로  미성년 아동들에게  정신적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셈이다.

현재 대한민국이 입고 있는 직접 피해는 광우병이 아니라  구토증이다.  브릭은 이에 대해 어떤 과학적인 소견을 펼칠지  궁금하다.  이런 결과를 과학도들은 왜 예측하지 못하는가?   

학부모들과 선생님들은 쇠고기 구토증을 보이고 있는  초등학생들 상대로 ‘괜찮아 먹어도 돼, 한참 자랄 나이에 단백질이 필요해’ 이런 식으로 세뇌교육을 사용하고 있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된다고 본다.      

지금 전 세계 인류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초식동물에게 동물성 사료 금지다.   수출국에서  동물성 사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은 연후에,   수입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   소 연령 20개월,  30개월 미만으로  월령 제한을 한다고  쇠고기 구토증이 해결될 수 는 없다.  

사실 쇠고기 월령 제한은  실현 가능성도 없고 현실성도 없는 소비자 기만수법이다.     한국인보다 미국인이 더 과학적 태도를 가졌다는  브릭은 과학이란 단어의 근본 개념부터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3. 학부모들의 태도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때문에 고기 구토증을 앓고 있는  아동들 피해를 어찌해야 할 것인가?    국민 건강을 헐값에 팔아먹은 대통령의  배신행위에 대해 전국민이  정신적 피해 보상을 요구한다면?   아동의 쇠고기 구토증에 대한 피해 보상!   민사상 위자료 청구 소송을  집단적으로 펼치는 것......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짜내 우리 아이들을 보호할 방법을 강구해야 하는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대통령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코드를 뽑아버릴 정도라고 한다.    아이들은  대통령이 국민을 보호하기는커녕,   어린 학생들에게  고기를 기피하도록 만들었으며,  결국 그들의 단백질 섭취권을  약탈해 간 것이라고 흥분한다.    
IP : 211.206.xxx.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운세상
    '08.6.24 12:04 AM (121.170.xxx.35)

    1.미국 치매환자 450만명중에서 5%-13% (20만-60만병)이 광우병으로의심되는 환자임이

    피츠버그 노인병원과 예일대 합동조사 결과 발견되었다. 이중에서 단 1%만 진성 광우병환자

    라해도, 무려 2000-6000 명이 광우병환자인데 치매로 오인받은 것이다.

    2.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담배가 건강에 해롭다"는 당연한 사실이, 미국에서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즉, 공식적으로] 밝혀지는데 무려 30-40년이 걸렸다. 이것은 담배업체들의

    전방위 로비로, 은폐와 방해공작이 행하여졌기 때문이다.이것은 또한 광우병에도 똑같이

    해당된다. 사람이 피워서 죽거나 말거나 담배업체들은 수백억딸라 이익에 눈이 어두워,

    진실을 은폐토록 오래동안 장난쳐왔듯이,영국과 미국의 육우업체들 또한 수백억딸라가

    걸린 광우병문제로,인하여 정부에 로비를 하여 은폐와 방해공작이 없다고 말할수 없다

    또한, 현재 광우병에 대하여는 학자들 자신들도 이제 눈을 뜨기 시작하여 겨우 걸음마 단계다.

    즉, 광우병 자체를 아직 다 모르고 있을 뿐 아니라, 광우병 환자 실체 조차 다 파악못하고

    있는 "현재진행형" 문제라는 점이다.

    미국에서 지난 20년간 치매환자가 90 배 증가하였다. 9000%... 이걸 어떻게 설명하나 ?

    잠복기간이 무려 10년-수십년까지이다.다시말해, 현 상황에서 안전 운운할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펌 제3의 아고라 만들기에서)

    또 이 병은 한번 걸리면 치료약이 없다는 것이며, 또 죽는다는 것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7435 한국전쟁을 모른다. 15 56 2008/06/23 436
207434 멸서생가(滅鼠生歌)*펌* 2 한자실력키우.. 2008/06/23 274
207433 건강사회약사회-우리 약국은 조중동에 광고를 싣는 제약회사 제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5 자주감자 2008/06/23 387
207432 어린이 한겨레를 원하신다면 분명... 7 풀빵 2008/06/23 562
207431 보험상품좀 알려주세요 읽어주시면 감사해요!! 5 추천 2008/06/23 267
207430 한자 문제 좀 알려주세요 5 한자 2008/06/23 295
207429 충치땜에 치과 갔는데,충치가 깊어 신경치료하고,위에 씌우자는데,,,지금 경제적으로 힘든데,.. 11 치과 2008/06/23 2,495
207428 여러분 저도 토요일에 갈 수있게 되었어요. 시청 앞이죠? 9 에헤라디어 2008/06/23 449
207427 (급질, 이 시국에 죄송...) 코스트코에서 파는...? 20 ### 2008/06/23 1,715
207426 흑진주 목걸이 6 흑진주 2008/06/23 927
207425 동아일보를 사수하시는 우리 엄마를 위한 나의 독백 3 울엄마 2008/06/23 627
207424 위축되지맙시다 7 초록1.. 2008/06/23 482
207423 풍납영어마을 어떤가요? 1 .. 2008/06/23 350
207422 (펌) 조선일보 여론조사중(완전재협상 80% 나오면 조선도 명박이 버릴지 모릅니다) 19 투표하세요 2008/06/23 1,064
207421 잇몸이 너무 아파 우시는 여든넷 울엄마...치과 좀 찾아주세요. 12 우현 2008/06/23 841
207420 조중동 보는맘 7 ... 2008/06/23 649
207419 자동차에 대한 몇가지 질문... 6 초보운전 2008/06/23 271
207418 미국에서 대학입학한 아이에게 좋을 선물? 3 바이올렛 2008/06/23 369
207417 작은 실천 5 한슬이 2008/06/23 300
207416 설렁탕가게운영중이신 부모님 39 걱정 2008/06/23 5,772
207415 불매운동' 대법원 판례는 손배책임 인정 (조선닷컴에서 퍼왔어요) 6 앗앗앗 2008/06/23 760
207414 파김치 담그는법 9 바빠요 2008/06/23 4,312
207413 미안해요. 자랑스러워요 1 산내들 2008/06/23 255
207412 생각이 다르신 시부모님 괴롭습니다 ㅠㅠ 26 며느리 2008/06/23 1,309
207411 진정 여러분이 주인공이십니다. 1 아르테미스 2008/06/23 191
207410 마트에서 롯데,농심제품 거들떠도 안 보기 2 녹차사랑 2008/06/23 597
207409 mb지지율 회복의 비밀..ㅋㅋ 9 냐하하 2008/06/23 1,320
207408 조선일보 무료구독기간 9개월째인데 중지하려면.. 3 .. 2008/06/23 812
207407 근데요, ㅈㅇㅈㅇ 주말 이후 안들어왔어요. 11 지나가다 2008/06/23 835
207406 구매대행?? 5 geo 2008/06/23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