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국회의원 02-784-2055
전화해보니 가관도 아니네요
고대 학생 진위 파악했냐 하니 못했다고 하네요
아직도 못파악했다는게 말이안된다하고
국회의원이 어찌 그리도 준비 안되서 나오냐 했더니
준비 해가지고 나온거랍니다
오늘 인터넷 봤느냐 주의원 1위했던데하며 그전 행적들 모두 사실 아니냐고
기사들 모두떠있다고하니...
진교수가 거짓말 시키고 있고 주의원 의견에 공감 하는분들 많으시다고하네요
자기네 보수들은 인터넷 잘안해 이상한글만 떠다닌다고..
완전 주의원이 고대생 이야길하듯
저에게 정치 관심 많으신 분이라며 비꼬듯 애기 하길래
저 주부 이고 정치엔 관심없고 미국 소고기 문제에 관심있다 하니
다 그렇게 말하고 있다며 뭔가 매도 할려는 말투....
참 기분 드럽네요
뭔지 구분들 못하는 찌리한것들이 보좌하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바빠 전화 끊어야 한다고 하길래 한마디 해줬습니다
밑에서 바로 모셔야 바른 국회의원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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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영 사무실
열올라 조회수 : 1,015
작성일 : 2008-06-20 13:21:22
IP : 116.120.xxx.2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버디
'08.6.20 1:23 PM (211.180.xxx.83)아마.. 밑에서 바로 모시면 바로 짤릴듯...;;;
2. g
'08.6.20 1:25 PM (210.122.xxx.177)인터넷 안하는걸 보수라고 한답니까?
미... 치.. 겠... 네..3. ..
'08.6.20 1:50 PM (59.5.xxx.104)그쵸...밑에서 바로모시면 바로 아웃....
4. 저도
'08.6.20 1:52 PM (218.237.xxx.193)지금 사장님 잠깐 자리비운 틈에 전화 한 통...
비서인 듯한 여성, 좀 귀찮아하면서 진중권씨의 발언은 어떻게 생각하냐고...맞다고 생각한다.
고 한마디 해주고 (여기는 다들 핀트에 어긋나는 말만 해대는거 같아요) 빨리 끊으려고 하길래
이름 알려달랬더니 한사코 거부..
토론 준비도 부실했고, 마지막에 개인 신상에 대해 잘 못 발언하고 공개사과해야 한다고.
보필잘하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제대로 전달이나 할라나...왕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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