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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시누에게

죄송하지만.. 조회수 : 748
작성일 : 2008-06-20 06:37:58
가려고 합니다.

출산할 때 어른들이 시골에 계셔서 병원에 갔었구요.
가면서 딱히 뭘 준비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봉투에 돈을 조금 넣어서 주고 왔는데..

밤에 늦게 아기를 낳아서 아기 얼굴도 못보고 그냥 왔는데..
그게 자꾸 마음에 걸려서 다시 가려구요.

저도 출산을 2달 조금 못되게 앞두고 있어서 아침까지 기다리기가 어려웠네요.

그래서 주말에 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뭘 해가야 할지..
빈손으로 가기가 좀 그렇네요.

뭘 사가면 좋을지..
아니면 뭐 먹을 것을 좀 해가는 것이 좋을지..

출산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124.50.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유
    '08.6.20 7:05 AM (219.255.xxx.122)

    두유 한박스 어떨까요?
    아무래도 모유수유를 하고 그러다보면 두유도 먹게 되더라구요..

  • 2. 축하케익...
    '08.6.20 7:13 AM (116.120.xxx.200)

    출산과 관련해 그리권할 음식은 아니지만...
    제가 출산했을때 시누가 케익사다가 촛불붙여줬는데
    그게 참 기분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울 올케 출산했을때 케잌사갔는데, 올케도 좋아했어요.

  • 3. ..
    '08.6.20 7:14 AM (221.146.xxx.35)

    저도 곧 출산인데...누가 케익 사오면 좋을꺼 같아요~~

  • 4. ^^
    '08.6.20 7:21 AM (210.94.xxx.89)

    출산 축하한다고 맛있는 케익 사는 것에 한 표!
    생각해보니까, 저도 큰 애를 시골에서 낳고 나서 그 동네 이웃 주민께서 맛있는 케익을 구입할 곳이 없다고 하시면서 맛있는 피자(^^)를 사 왔는 데, 기분좋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 친구는 애 낳고 나서 그렇게 크림이 발라진 부드러운 빵이 먹고 싶었는 데, 자신은 산후 조리 중이라서 못 나가고산후도우미에게 나가서 사 달라고 부탁하기도 어려웠는 데, 언니가 '이런 것이 먹고 싶었지?'하면서 딱 사와서 너무 기뻤다는 얘기를 했었어요.

  • 5. **
    '08.6.20 7:28 AM (124.57.xxx.25)

    두유 제품은 아기한테 알러지를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한의사 선생님에게 들었거든요....
    혹,,,,아기가 아토피성 피부일 수 있으니 조금 조심하시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제가 먹고 싶었던건....음...저도 생각해 보니 부드러운 빵이였던거 같아요

  • 6. 와~
    '08.6.20 7:34 AM (124.50.xxx.177)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역쉬~ 82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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