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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kcal의 유혹 또 먹고 말았습니다.

제니아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08-06-20 00:13:04
이 야심한 시각에 345kal의 유혹을 못이기고 삼양 기름에 안튀긴면을 먹었습니다.
애들 재워놓고 남편하고 오붓하게 먹었네요. 남편도 칼로리 적다니까 좋아하구요.
어제도 라면먹고 오늘 낮에도 밀가루 음식 먹었는데 걱정입니다.
이건 번들이라해도 4개밖에 안들어서 벌써 1개 밖에 안남았네요. 어제 사다 놨구만..
낼 또 사러 나갈것 같아요~~  

하지만 사다 놓고 좀 참았다 먹어야겠습니다.
IP : 220.75.xxx.2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고프다
    '08.6.20 12:14 AM (81.252.xxx.149)

    안튀긴면 묵고 잡당.............

  • 2. ㅋㅋ
    '08.6.20 12:14 AM (221.159.xxx.151)

    저두 점심에 황태 컵라면 먹고 헬스장 갔네요.

  • 3. 나쁘다
    '08.6.20 12:25 AM (58.103.xxx.116)

    제발 삼양라면 얘기 좀 하지마세요
    먹구 싶어져요 야심한 밤에

  • 4. 제니아
    '08.6.20 12:27 AM (220.75.xxx.244)

    ㅎㅎㅎ..나쁘나님 죄송해요~~
    346kcal 유혹 참기 힘듭니다.
    클났습니다~~

  • 5. ㅎㅎㅎ
    '08.6.20 12:32 AM (211.41.xxx.59)

    저도 지금 막 라면 먹은거 설거지하고 100분토론 틀어놓고 컴터 앞에 앉았습니다..
    근데 그 라면의 유혹 떨치기 넘 힘들어요..
    특히 야심한 밤중에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젤로 먹고 싶어요.. 흐흐흐~

  • 6. 저도
    '08.6.20 12:38 AM (118.8.xxx.129)

    밤에 라면 얘기하시는 분들 미워요ㅠㅠ
    물귀신 작전인지....전 그래도 오늘밤도 강하게 버티렵니다.
    어제밤에 이렇게 버티다가 오늘 오전부터 라면먹었다는 ㅋㅋ

  • 7. 드뎌먹음
    '08.6.20 12:44 AM (211.41.xxx.31)

    집에 오는길에 맛있는라면 사와서 끓여먹었습니다. 머리털나고 첨먹었어요..
    국물이 맵지 않으면서 시원하네요. 제가 원래 면발만 건져먹는 스타일인데 국물 계속 떠먹었어요.ㅋ 늦은시간이라 편의점에서 샀는데 950원이네요. 담엔 마트에서 번들로 사놔야겠어요. 죄송해요.ㅋㅋㅋ

  • 8. 저도
    '08.6.20 1:27 AM (121.139.xxx.98)

    오늘 마트에서 안튀긴면이랑 맛있는라면 사왔어요.

  • 9. ^^;
    '08.6.20 1:59 AM (121.140.xxx.15)

    꼴~깍 (침 넘어가는 소리)

    화요일 공구 배송만 기다리고 있심다.

  • 10. ...
    '08.6.20 2:25 AM (118.36.xxx.49)

    정말 왜들 그러셔요?지금 억지로 양배추 뜯어먹으며 참고 있어요..
    저도 여름에 민소매는 아니더라도 조금 팔 짧은 티 입으려고 노력중인데요.
    오늘 빈* 남방이랑 티랑 샀어요...TT..(남편이 외박해서 열받아서 사긴했지만요..)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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