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폭락장에
농심은 하락..삼양은 상한가다...
어떠냐 이 조선 찌라시들아...우리가 이겼다...
[이데일리 김유정기자] 라면에 이물질이 들어간 것으로 문제를 일으킨 삼양식품과
농심의 주가 움직임이 엇갈리고 있다.
19일 오전 10시28분 현재 삼양식품(003230)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만9400원을
기록했다. 닷새째 상승이다. 반면 농심(004370)은 2.51% 하락한 21만3500원에
거래됐다.
최근 삼양식품의 컵라면에서 제조설비에 있던 금속 암나사(너트)가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문제가 된 제품과 같은 날 생산된
라면제품 1253박스(3만3831개)에 대해 회수조치를 내렸다.
농심이 제조한 라면에서는 바퀴벌레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자체 분석
결과 유통과정에서 `먹바퀴`가 들어간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물질 유입사건에도 삼양식품은 소비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양상이다.
삼양식품이 `보수신문에 광고를 하지 말아달라`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인
반면 농심은 이같은 요구를 거절했다는 것이 이유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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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상한가...이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카트리지 조회수 : 825
작성일 : 2008-06-19 11:32:57
IP : 121.159.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irenia
'08.6.19 11:43 AM (218.54.xxx.182)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합니다.
2. 글쎄
'08.6.19 12:54 PM (58.140.xxx.116)이긴걸까?
주가를 보세요. 농심은 21만원 입니다. 상당히 비싼 거지요. 그에비해 삼양은 1만원 이에요. 비교불가에요.
농심이 너무 컸어요. 나가봐도 과자에서 농심빼면 없더군요. 삼양 짱구? 어디있는지 안보여요.
라면은 제일 귀퉁이 손 안가고 눈시야에서 안띄는곳에 박아두고 농심은 라면코너에 서면 딱 보이는 정면에 있네요.
이건,,,,참.....3. 요즘
'08.6.19 2:36 PM (125.178.xxx.31)다른것 눈길 안주고 삼양라면만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이젠 과자도 삼양에서 나오는 걸루 팔아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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