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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짱
안티조선싱글녀 조회수 : 337
작성일 : 2008-06-19 09:42:40
제 행운이 부족했을까, 나이 40에 아기엄마가 되기는 커녕 아줌마도 되지 못했지만,
아이 키우는 아줌마 친구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해서 자주 만나지요.
미래에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라는 뚜렷한 자각 속에 환경에 대한 의식, 먹거리에 대한 의식이
선명하고 용감하신 한국의 아줌마들...
솔직히 이번 조선일보와 맞짱 뜬 것 덕분에 이 사이트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이번 가입을 계기로 계속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 사랑해도 되죠?
IP : 121.134.xxx.5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두팔벌려 환영
'08.6.19 9:48 AM (222.101.xxx.122)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82를 사랑하는 님도 사랑받으실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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