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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수인가요?

슬픕니다 조회수 : 376
작성일 : 2008-06-18 14:56:28
오늘 공짜 신문에 롯데인터넷몰 의류 매출 대박이란 기사 보고 아연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아무리 개념에 찬 글을 주고 받고 행동으로 옮겨도
아직은 소수인가봅니다.
강남쪽 슈퍼에서는 여전히 롯데 제품들 열심히 사고
시국에도 전혀 무관심들 하다 이야기 들었습니다.
여기서 느끼는 감동이 더 넓게 퍼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IP : 125.131.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요..
    '08.6.18 3:04 PM (59.26.xxx.90)

    넘 화가나요..

    전...이 동네 전부랑 저랑 싸우고 있는 느낌입니다.

    ㅠㅠ

  • 2. Jey
    '08.6.18 3:07 PM (122.40.xxx.51)

    정말인지 믿을 수 있나요? 일종이 광고일 수도 있습니다.
    동생이 학원을 하는데 지역신문에 탐방기사로 가장된 광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무가지라니까 동생 일이 생각나서 리플달아 봤습니다.

  • 3. 햇살맘
    '08.6.18 3:30 PM (221.139.xxx.180)

    저도 저 혼자만 이러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제 주위 사람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심지어 애를 키우는 친구들도 한다는 소리가 어느 놈이 하든 다 똑같지 이러네요.
    휴우... 롯데가 어떻가 조중동이 어떻다해도 씨도 안먹힙니다.
    저도 한때는 사회가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이 키우는데에 정신이 없어 그럴 여유가 없었죠...
    그런데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도저히 가만 있을수가 없데요...
    현수막도 달아보고 조중동폐간 운동에도 참여해보고 다 해보는데...
    저 혼자 동분서주하는거 같아 외롭기도 하면서 서글펐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할때도 이념적 결함이 있거나 결여가 있는 대표는 대표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뽑지 말자고 강조를 했지만 한다는 소리가 추진력 끝내준다면서
    뽑아야 한다더군요...
    거기다 친한 동생 하나는 조선일보에 다니고 또 하나는 정말 개독교 이념에 철저히
    빠져있고 어디에도 내 편이 없는 듯 합니다.
    저도 동감이 되서 글을 올립니다.
    그래도 내 아이가 살 나라이니 적은 힘이지만 보태서
    이 나라가 살기 좋아져야겠죠...

  • 4. 외로운
    '08.6.18 6:49 PM (119.64.xxx.12)

    사람 추가요..롯데 문화센타도 롯데 마트도 안가고 대문에 전단지 붙어있음 롯데 불매라고 큼직하게 쓰고 소금뿌리는 저도 혼자랍니다..
    그래도 합니다...내아이가 살아가야 할 나라는 청청지역이었으면하고...
    꿋꿋이...

  • 5. 소수
    '08.6.18 8:06 PM (211.192.xxx.23)

    맞습니다,그리고 강남에서 농심먹는 다는 말좀 하지마세요,,지금 다른 동네는 농심 안 먹나요?
    다른 동네 롯데슈퍼도 여전히 성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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