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조중동 금지 스티커 자꾸 떼가요~

대체 누구야 조회수 : 727
작성일 : 2008-06-18 13:26:15
대문에 조중동 금지 스티커 붙여놨는데 누가 자꾸 떼가요~.
다시 붙여놨는데 또 떼가고...
조중동 신문 판촉 아저씨가 가장 의심스러운데...
누굴까요?
양면테이프, 본드로 붙여놔도 홀라당 떼네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IP : 221.150.xxx.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18 1:28 PM (221.163.xxx.144)

    조중동 금지가 부러워서 떼가나봐요.. ㅋㅋ
    스티커 아래 메모 하나 붙이세요..

    스티커 자꾸 떼가시는 분 집에 스티커 수 백장 대기하고 있으니 그냥 와서 하나 달래삼

  • 2. 짱똘이찌니
    '08.6.18 1:29 PM (121.186.xxx.198)

    부러워서 떼어가나?

  • 3. ㅋㅋ
    '08.6.18 1:31 PM (116.33.xxx.153)

    주변분들한테 나눠주실려나?ㅋㅋ

  • 4. 코난
    '08.6.18 1:34 PM (218.101.xxx.47)

    유성매직으로 적어두세요 ㅋㅋㅋㅋ그리고 맨 밑줄엔 그거 떼다가 청와대 갖다 붙이려고..?? 요렇게 적어 보세요 ㅋㅋㅋㅋ

  • 5. 저는
    '08.6.18 1:34 PM (221.153.xxx.97)

    잡았어요.
    아파트 우편함에 붙여놨는데 (촛불소녀). 땡그란 빨간스티커 붙여놨어요.
    저희 호수가 눈에 잘띄는데라 더 뿌듯했죠.
    아근데 하루도 안지나 누가 떼버렸어요.
    기분 무지 나빠서 경비아저씨부터 청소하는아줌마가 엄청 딴나라당 스런가부다 하며 따지지도 못하고 씩씩대고 있었네요.
    다음날 언제까지 하나 보자 하고 똑같은 자리에 이번엔 미친소 스티커를 붙였네요. 아침에 출근하면서요. 그날 남편이 휴가여서 저를 지하철역까지 데려다 줄때였는데요.
    꽉꽉 붙이고 출근한지 한 10분지나서 남편이 전화왔어요.
    저 데려다주고 집에올라가는길에 스티커 떼는 인간 딱 잡았다구요.
    누구야??????? 했더니.
    세상에 초등학생 남자아이더래요.
    남편이 막 올라가는길에 스티커를 떼서 나오더라네요.
    올타꾸나 남편이 붙잡아서 물어봤더니 그냥 땠대요..헐..
    그래서 남의물건 함부로 떼면 안된다 주의주고 했다네요. 웃음나오기도 하고.나참..ㅎ
    스티커가 좀 예쁘긴 했지만 설마 애들이 뗄줄이야.. 저는 당근 경비아저씨나 청소아줌마을 의심했거든요.

    그 이후에 더욱더 용기가지고 광우병 현수막 그거 축소해놓은걸 스티커로 만들어서 (아스테지로) 우편함에 떠~억하니 붙여놨습니다.
    여차하면 그 꼬마애 찾아갈라구요.ㅋㅋ
    그이후요? 일주일이 지난지금까지 무사히 있습니다.ㅋㅋ

  • 6. ㅋㅋ
    '08.6.18 1:34 PM (211.214.xxx.225)

    위에 점 두개님 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5403 이번 금요일에 번개있습니다. 5 餘心 2008/06/18 545
205402 광우병 현수막 걸었는데 펄럭펄럭 소리가 너무 심해요 10 현수막 2008/06/18 625
205401 ㅈ선이 삼양을 노린다?? 23 삼양살리자 2008/06/18 1,043
205400 풀무원냉면육수는? 하늘 2008/06/18 543
205399 적응이 안된다. 신입분들이 많아서인지 ㅠ.ㅠ 5 갸우뚱.. 2008/06/18 582
205398 LA 2 LA 2008/06/18 304
205397 이것도 기쁜 소식으로 볼 수 있겠죠? 3 MONO 2008/06/18 656
205396 의료민영화????? 5 ........ 2008/06/18 282
205395 곱창마니아 입니다 4 비돈 2008/06/18 621
205394 전원주택추천해주세요. 7 쥐새끼가 싫.. 2008/06/18 801
205393 해외의 학부모님들 잠시만 봐주세요 11 제발.. 2008/06/18 808
205392 [펌]유전자변형옥수수도위험합니다. 5 울보공주 2008/06/18 416
205391 조용한녀자님이 아침에 쓴글입니다 1 필독하세요 2008/06/18 782
205390 저도 조선일보 소개로 왔어요. 1 리찌 2008/06/18 470
205389 치마바람의 위력 2 에너지버스 2008/06/18 633
205388 살맛나는 세상을 위하여 코스모스사랑.. 2008/06/18 236
205387 [펌] MB는 인생 자체가 돈에 대한 집념을 상징하는 인간극장 오래된미래 2008/06/18 413
205386 조중동 금지 스티커 자꾸 떼가요~ 6 대체 누구야.. 2008/06/18 727
205385 82쿡 횐님들이 자랑스럽네요~^^ 푸르미 2008/06/18 356
205384 신문 아름다운숙녀.. 2008/06/18 214
205383 정연주는 낙하산 3 MONO 2008/06/18 672
205382 곱게 늙으려면 2 민들레 2008/06/18 553
205381 왠만하면 질문안하려고 했는데 헤어토닉이요 3 -- 2008/06/18 337
205380 PD수첩' 광우병위험 보도 어떻게 했나‘ 출처:chosun에 대한 답글 82회원 2008/06/18 315
205379 왕따는 이렇게 3 하늘沼 2008/06/18 460
205378 가치없는것들 1 북극곰친구 2008/06/18 257
205377 신입인사 4 김선중 2008/06/18 268
205376 3성보험 3성생명에 대한 with 2008/06/18 309
205375 [펌] 곧 그들이 몰려옵니다. 4 촛불 2008/06/18 606
205374 우리는 대한의 주부다! 3 딸기맘 2008/06/18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