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봉사
작성일 : 2008-06-18 07:25:21
607661
도서관이 넓은 교실 3칸 크기로 생깁니다.
기존의 도서관을
그쪽으로 옮겨가는 문제입니다.
시립 도서관 사회과학실 정도의 규모입니다.
책은 만 사천권
학부모봉사만으로
외부용역없이 한다는 것
어찌 설득을 해야 할가요?
IP : 220.79.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18 7:28 AM
(116.39.xxx.81)
내부용역을 풀 동원하고..난뒤 학부모봉사를 요청하면 안될까요?
2. .
'08.6.18 8:16 AM
(124.49.xxx.204)
얼마인지 내역을 뽑고. 그 예산으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겠다. 라는 비젼을 보여줘 보시지요....
어머니회나 명예사서만으로 하는 것이 아주 불가능하진 않습니다만( 그런 경험이 있는 학교를 봤습니다.. 제가 들어가기 전 그랬다는 군요. 다만 보는 사람마다 힘들었다고 학을 떼던데.)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뭔가 대의가 있어야 참고 넘어갑니다..
특히 명예사서회장과 어머니회장등.. 봉사;의 리더가 되실분의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한데
그 분들이 나서서 다른 분들의 불만! 을 융화시킬 ' 명분있는 이유' 가 있어야합니다.
내역을 상식적으로 뽑으시고( 학교엄마중엔 별별 직업군이 다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뽑으시고 )
그 가격이면 학교의 무엇과 맞먹는다.. 그 비용만큼을 현 재학생에게 어떤식으로 돌아가도록 하겠다..라는 것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참.. 윗님 말씀처럼. 학교내의 직원. 교사들을 풀 동원하고 학부모봉사를 요청하는 것이 수순이라고 봅니다.
교장선생님부터 간편복차림으로 장갑끼고 행동하시는게 옳다고 봅니다.
3. wlqwndfur
'08.6.18 8:49 AM
(122.153.xxx.194)
글을 보니 그러네요
저도 일개 하역자이고
여기다 어찌 서가15개 6인용 원탁9개 의자80개 컴과 컴책상12개 사서 책상 키높이 3개라고 그걸 학부모 봉사로 옮긴다는 명목을 하역하는 입장인데 저도 죽을 맛입니다.
4. ...
'08.6.18 8:55 AM
(211.187.xxx.200)
학생을 담보로
학부모를 잉여노동력으로 생각하는 학교의 작태에 염증을 느낍니다.
어찌 설득해야 할지 고심 중이라는 건
그만큼 설득할 명분이 없다는 것이겠지요.
'학교 내의 직원, 교사들이 풀동원' 요? ㅎㅎ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학부모 동원할 신경 쓰지마시고 돈을 쓰심이...
5. 그런 큰일이
'08.6.18 9:44 AM
(222.232.xxx.174)
교내에서 생기면, 결국엔 임원어머니들이나 운영위원회 분들이 동원되지요..
그분들도 백프로 원해서 임원들이 된 것은 아닐텐데, 이런 글을 접하면
맘이 무거워집니다.
또 반마다 담임선생님들이 어머니들 자원받느라 아이들에게도 알게모르게
압력이 들어가게 될것은 자명한 일이구요..
임원분들이야 어차피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참여한다 하더라도,
임원분들 중 직장맘인 분들과
비임원인 아이들의 엄마들은 또 선생님 눈치깨나 보게 생겼네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학부모들의 자원봉사가 부족할 경우에,
평소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아이들의 엄마들에게 부탁의 유인물을
보내면 어떨까요? 도서관에 비치해놓고 사서선생님이나 도우미분들이
책빌려가는 아이들에게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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