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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궁금 조회수 : 488
작성일 : 2008-06-17 16:09:35
국민연금 고지하겠다고 전화가 왔네요.
바빠서 나중에 연락드린다고 하니 빨리 연락안하면 자료넘어온대로 고지하겠다고 합니다.
남편도 가입되어 있는 상태고, 저는 학원강사입니다.
지금 납부할 형편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121.161.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08.6.17 4:11 PM (116.39.xxx.81)

    국민연금 고객센터에 문의 부탁 드려보세요.
    연금납부를 조금 미룰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 2. ..
    '08.6.17 5:47 PM (59.9.xxx.200)

    좀 싸우셔야 할거에요..
    그쪽에서는 막무가내로 나오니까..
    사업자등록만 해도 바로 고지한다고 전화오거든요....

  • 3. 피할수없어
    '08.6.17 9:11 PM (58.120.xxx.214)

    피할 수 없을겁니다. 조그만 소득이 생겨도 득달같이 연락옵니다.
    국민연금과 의료보험에서요. 의료보험이 더 대책이 없어요.
    소득의 유무와 상관없이 집이 있느냐, 차가 있느냐 등의 자기네들이 매기는 점수에
    따라 무조건 고지가 됩니다.
    국민연금은 사정얘기를 하면 잘 하면 최저연금으로 책정해줄 수도 있으니까
    직접 찾아가시거나 전화상담을 해 보새요.

  • 4. 음..
    '08.6.18 12:55 AM (221.144.xxx.19)

    남편분 앞으로 나온건가요, 원글님 앞으로 나온건가요.
    남편분이 이미 가입되어 있으시다면 지금 내고 계시는건지..
    저희 집 경우엔 남편이 예전에 4대보험 되는 직장에 다닐 때 가입되서 200만원쯤 넣다가
    그 후로 직장 그만 두고 대학원 가면서 일시 정지 됐었는데, 지금은 학원강사이구요.
    간간이 납부하라고 고지서도 오고 전화도 오지만 남편이 그 때마다,
    지금은 실직 상태요! 라고 하니까 별 말 없이 끊던데요.
    저도 일은 하고 있지만 4대 보험과 전혀 상관없는 직업이라 수입이 있더라도
    세금 신고가 거의 없는 일터라서 거의 실직상태로 보고 연금얘기는 안 나오구요.
    원글님 일하시는 학원에서 세금 신고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내가 지난달까지는 돈 벌었지만 지금은 일이 없다 하시면 잠깐은 잠잠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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