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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문재가보신분 계신지요

딴이야기 조회수 : 959
작성일 : 2008-06-16 23:09:23
요즘 여기분위기와는 전혀 맞지않고 몰매맞기 딱 좋은얘기지만  이제껏 사랑방처럼  소소한궁금증과 즐거움을 갖고  늘찾던이곳에  이제는 편하게 오지도 못하고 숨죽이고있어야하는게 약올라서  각오하고 여쭤봅니다.
누가 나문재가 참 좋다고 하던데 혹 가보신분계세요?  그냥 예약을 하려니 좀 막막해서요.  어디가 좋은지좀 추천해주세요~
IP : 61.253.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08.6.16 11:16 PM (125.179.xxx.16)

    편하게 글올리세요.
    전혀 딴얘기 아니십니다. 여긴 자유게시판이잖아요~

    저는 인터넷으로 사진이랑 이용후기들 보구서 담에 꼭 가보고 싶다 했는데요.

    가본 사람두 아니면서 참견했습니당^^

  • 2. 가봤어욤^^
    '08.6.16 11:28 PM (210.205.xxx.102)

    약오른다는 표현...ㅎㅎ 정말 은근공감이네요.
    나문재 펜션 가봤습니다.
    3년쯤 전이긴 한데요....뭐 크게 바뀐 건 없겠지요.
    그 작은 섬 자체가 펜션 주인 꺼라고 들었는데, 차 몰고 다시 나가지 않아도
    펜션 앞에 펼쳐진 갯벌에서 뛰어놀^^ 수 있습니다.
    장갑이랑 기타 등등 준비가 되어 있었구요~~
    펜션 자체도 깔끔하고 좋았는데 그 앞 뜰은 그네며 벤취며 그림같았어요~
    작은 강아지도(이젠 어른 되었겠군) 얼마나 순하고 잘 따르는지 애들이 완전 뻑가더군요.

    헉~ 이거 점점 광고성이 되는..... 멜이나 쪽지로 해야 하는 내용이 되는 듯..
    삭제해야 한다면 알려주세욤~

    근데, 다른 펜션에 비해 꽤나 비쌌던 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은 아직도 해마다 나문재나문재 한다지요^^

  • 3.
    '08.6.16 11:29 PM (210.205.xxx.102)

    장갑이 아니라 장화임다^^

  • 4. 저는 추천
    '08.6.16 11:34 PM (116.47.xxx.20)

    2년전에 두번 가봤습니다. 친구들과 한번, 가족들과 한번.
    저는 겨울에 가서 갯벌에서 놀지는 못했는데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션 내부도 독특하게 꾸며져 있고, 섬 안에서 여기저기 산책도 가능합니다.
    저 갔을 때 확장공사중이던데 얼마전 홈피에 보니 공사 마쳤더라구요. 레스토랑 만들고, 건물도 좀 더 지은 듯하던데요.
    가격 좀 비싼 거하고... 인기있는 편이라 원하시는 방으로 선택하시려면 미리 서두르셔야 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 5. 아주르
    '08.6.16 11:35 PM (116.39.xxx.136)

    저도 몇번이나 가려고 벼르고 있는 곳입니다.
    홈페이지만 봐서는 아주르하고 비앙카가 맘에 들긴 하던데, 번번이 날짜가 안 맞네요.
    다녀오시면 꼭 후기 남겨 주세요.

  • 6. 딴이야기
    '08.6.16 11:37 PM (61.253.xxx.175)

    1단지, 2단지로 나뉘어있던데 어디가 더 좋은지요?

  • 7. 자게입니다
    '08.6.17 1:09 AM (124.49.xxx.204)

    이런글 저런질문도 있긴합니다만. 자게는 자유입니다^^
    저도 나문재 검색했습니다^^

  • 8. 나름대로
    '08.6.17 8:43 AM (220.65.xxx.2)

    1단지, 2단지 모두 좋습니다. 더구나 최근엔 수도공사도 마쳤다고 하더군요..저도 몇번이나 가려고 무느이했다가 날짜가 맞지 않아서 못간 주제인데... 머물고 싶은 곳이지요

  • 9. 2년전에
    '08.6.17 9:39 AM (219.250.xxx.125)

    다녀왔습니다.
    주변시설에 대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던 시점이라 어수선했고,
    여름에 갔는데 방이나 가구에서 곰팡내가 나서 불쾌했었습니다.
    청소상태도 그저 그랬고...
    하지만 넓은 잔디밭과 요모조모 나름 이쁘게 꾸며놓은 것은 좋았어요.
    결론은 그 돈 주고는 다시 안 갈것 같네요.

  • 10. toosweet
    '08.6.17 9:45 AM (59.6.xxx.83)

    저도 2년됐습니다. 5월쯤.

    초5 남자애랑 잔디밭에서 미니골프하고, 갯벌에서 놀고~1박 2일 잼나게 보냇습니다.
    저는 그 돈주고 다시 갈 생각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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