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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횐님들이 대응이 좀 서운합니다.
각설하고 82쿡이라는 사이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한겨례 기사 보고 들어왔다가 어쩌다보니 가입까지 하게 됐습니다. 맞벌이라서 마눌한테 살림에 대해 많은 도움은 못주지만, 괜찮다는 소문이 도는 살림, 육아 관련 사이트는 제가 먼저 가입하고 마눌에게 소개시켜줍니다.
저도 가입인사 때문에 짜증을 냈습니다. 검색 좀 하려고 하니 검색결과가 떠야지 찾아보고 메모하고, 블로그에 스크랩이라도 해놓지요... 툭하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오류메시지가 나올때 마다... 속으로 "이런.. 니미.. 서버가 불안한거야? 접속자가 많은거야.."라고 궁시렁댔습니다..
점심시간에 가입해서 검색이 안되길래.. 1-2시간 뒤에 재 접속하니 검색이 안되기는 마찬가지더군요.. 그래서 자게에 운영자님께 신규 가입자는 하루만 글쓰기 금지 시키면 안되겠냐고 건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퇴근 전에 들어와보니... 난리도 아니군요.. 가입인사 하는 분들을 몇몇분이 알바니 뭐니 하면서 배타적으로 대하는게 뭐하는 건가 싶었습니다.. 마눌에게 저녁 식사는 집에서 할건지, 회사에서 먹고들어올 건지 물어보려고 전화했다가 82쿡이라는 사이트에 가입했는데.. 분위기가 좀 그렇다고 말했더니..
마눌이 저보고 그럽디다..
여자 목욕탕에서 여자들끼리 남편 흉도 보고, 이런 저런 수다를 열심히 떨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가 들어오는 꼴이라고.. 남탕에 여자가 들어오면 어떨꺼 같냐고 되 묻기에 대부분 사타구니를 감추겠지라고 대답했더니 여탕에 남자가 들어오면 손에 잡히는데로 던진다고.. 왜 저보고 그런 곳에 들어갔냐고 비웃듯이 말하더군요..
좋습니다.. 결혼 4년차 10개월짜리 딸 하나 두고, 인터넷맹인 마눌 대신에 이곳 저곳 가입하는 제가 알바라 불려도 어쩔 수 없지만.. 기존 회원 몇몇의 대응은 좀 유치하다 싶군요.
제가 있는 곳에 가끔 고객들의 크레임이 들어옵니다. 들어보면 정말 한심한 내용이 많습니다. 사용설명서 읽어보셨냐고 물어보면 안읽어봤다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사용설명서에 나와잇는 거 그대로 읊어주려면 제 입이 아픕니다. 그래도 읽어줘야죠...
지금 가입하시는 분들은 주로 저처럼 한겨례 기사를 통해서 들어오거나, 다음 아고라에서 조선일보가 하는 작태때문에 가입하시는 것 같은데, 대부분은 상당히 감성적인 분들입니다. 조선일보를 싫어하는데, 조선일보때문에 안타까운 일이 생겼구나. 나도 힘이 되고 싶다.. 는 생각에서 가입하고, 하던대로 가입인사쓰고.. 그리고는 내가 할 일 다 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팝업창을 띄워놓던, 공지사항에 빨간 색으로 도배를 하던 그런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단지 82cook이라는 사이트가 조선일보의 협박을 받았다는 거만 눈에 들어오시는 그런 분들이라는거죠..
무작정 알바니 꺼지라느니 하는 대응은 아니라고 봅니다..
마눌이 퇴근하면 저 대신 가입하라고 하고 저도 그만 물러나겠습니다. 밑에 비슷한 글이 있던데 거기도 꺼지라고 하는 분이 계시더군요..
여탕에 어쩌다보니 들어가게 된 남자의 일변이었습니다.
1. 미니아레
'08.6.16 6:51 PM (58.120.xxx.88)^^저는 오늘 가입했고 가입인사글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글을 썼다가.. 조금 속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요.. 좋은글들도 묻혀지게 되고 분명 공지에도적었으니까..
으음 처음 오게되면 공지부터 숙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실 쪼오금 속상했는데.. 이글보니 힘이 나네요^^
아까 제 글 때문에 혹시나 눈을 찌푸리셨던 분들 부디 기분풀어주세요~
잘 지켜나갈게요..2. rora
'08.6.16 6:53 PM (121.151.xxx.29)이런 분위기가 삽시간에 일어나다보니
적응할 시간이 없어서
다들 당황해서 일겁니다.
그리고 요며칠 극성을 부린 알바덕에 까칠해져서 이기도 하구요.
이해해 주시고
다들 마음은 하나란 거 아시죠?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 가정,우리 나라!!^^3. ...
'08.6.16 6:53 PM (116.39.xxx.81)무작정이라뇨? 82분들이 그냥 무작정 달려드실분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댓글중에도 알바가 설칩니다. 그건 일단 아셔야 합니다.
이상한 애들 ip가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가입인사 하시는분들중 계속 가입인사만 하신분들도 꽤 되셨습니다.
그리고 정작 읽어야 할글들이 뒤로 밀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지사항으로 가입인사는 댓글이나 생략을 부탁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올라오는 가입인사는 어째야 할까요? 또한..
새글쓰기에 앞서 가입인사 자제요망의 글은 보지 않고 마구 작성한 것일까요?
이유없이 그러지는 않습니다.4. ㅎㅎ
'08.6.16 6:54 PM (210.105.xxx.231)쪼금만 이해해 주세요..
정말 어제오늘 페이지수가 장난아니게 넘어갔어요...
읽어야될 글들이 계속 넘어가고 한페이지에 몇번씩 위 공지글에 인사글 남겨달라고 몇번을 이야기하고 글올려도 꿋꿋히 올리시는분들 때문에 서버가 흔들릴 지경까지 갔었으니까요..
평소보다 더 느려지고
행복한 저녁되세요...^^5. 알바 극성
'08.6.16 6:54 PM (121.183.xxx.1)....일단은 제 남편 같으면
먼저 막 들이대지는? 않을것 같아요. 글도 처음부터 막 써지도 않을것이고,
남자네 뭐네(전의 글은 제가 못 읽어서요) 먼저 밝히지도 않을것 같구요.
제 남편 같으면 이런 사이트 뭐 들어오지도 않지만(존재 자체는 압니다만)
우선은 흐름 같은걸 좀 쭉~~~ 보고 하셨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고, 요즘 주부중에 이 정도 컴을 못하시는 분도 계신가요?
여기도 5-60대 주부 많거든요................설명은 잘 들었습니다만,,상당히 의아한 점이 ....6. 82CSI
'08.6.16 6:56 PM (118.8.xxx.129)원래 여기에 남자분들도 계시답니다. 키톡에 부인이랑 요리배틀(?)하는 사진 올려주시는 귀여운 신랑도 계시고 82분들 컴터 고쳐주시는 분도 계시고요 신선한 해물 보내주시는 어부님도 계시고요...근데 가랑비에 옷젖듯 그렇게 한두명씩 들어오시거든요. 자게에서 한참 활동하다가도 키톡에 데뷔하려면 또 얼마나 용기가 필요한지요...^^ 그렇게 몰래몰래 한두명씩 늘어나던 곳인데 오늘은 대문 젖혀열고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온 느낌이랄까요...처음엔 반가웠는데...뭔가 수상해보이는 사람들도 있고 하니 손님이 다 손님으로 안보인다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마구 대하면 안되지만 워낙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보니 몇몇 돌발행동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새로 오신 분들 마음에 상처받으실까 걱정되네요. 하지만 워낙 많은 사람들이 있다보니 (또 아이디가 안뜬다는 게 불필요한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사람들이 있구나...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7. 쇼캉
'08.6.16 6:57 PM (121.177.xxx.159)아무래도 오늘 분위기가 달라서...그런 것 같으니..서로 이해를 하시고^^ 행복한 82cook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8. ..
'08.6.16 6:57 PM (61.106.xxx.13)더불어, 이곳은 '회원님' 이라고 쓰셔야지 '횐님'이라고 쓰시면 환영받지 못합니다. 글 쓰기 전에 이 곳이 어떤 것인지 분위기를 먼저 살피는 센스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오프라인에서도 새로운 모임에 처음 간다면, 분위기부터 살펴야지 무조건 큰소리 내고 얘기하다가 남들이 나랑 안놀아준다고 삐져봤자 달래주는 사람이 없습니다.9. ㅉㅉ
'08.6.16 6:57 PM (58.140.xxx.24)가입인사 쓰는거 없습니다. 갑자기 많은 분들 찾아와 쓰기 시작 했어요. 예전에 없던 행태?로 인해서 피해가 커지자 인사하지 말자고 했던거구요.
신입님. 지금은 맘이 상하지만,,,82만큼 냉정하고 공정하게, 그리고 따끔한 충고 그대로 해주는곳 없습니다. 그냥 눈팅으로 한달만 견텨보세요. 그럼 진가가 나올 겁니다.
남자라고 배타적> 그런거 없어요.
지금 기존분들 거의 쓰거나 들어오지않고, 가끔만 쳐다볼 겁니다. 저도 그러고 잇거든요. 님이 맘상해 하는거같아서...거들어 봅니다.10. 이런..
'08.6.16 6:59 PM (210.222.xxx.41)서운하시지요.
서버가 불안하고 인사글로 정작 봐야될 정보들이 읽을 새도 없이 넘어가버려서 예민들 해졌나봅니다.그리고 단칼에 꺼지라고 하시는 분들은 기존 회원인 제 눈에도 좀 험하게 느껴집니다.
또 모르지요.과격한 댓글 다시는 분들도 기존 회원인지 아님 이상한 신입회원이신지..
이곳이 물색없거나 혼날일을 가지고 떠드는 사람들한테는 언니나 엄마같은 맘으로 가차없이 혼은 내주기도 했지만 다 같이 어려운 시기를 사는 주부로서 여자로서 서로 위로 하고 해결해주려하는 따뜻함이 많은 곳이랍니다.
저도 '새로글쓰기"를 눌러봤더니 바로 알아볼수 있는 공지가 붙어 있는데 왜 안따라 주시는지 안타깝네요.
우에든동 맘 푸세요....11. 제발..
'08.6.16 6:59 PM (211.213.xxx.149)알바극성/ 제가 초반에 버릇을 잘못 들여놔서 그럽니다. 결혼 전에 여행사 사이트 예약 부터 인터넷에서 혼수 구매까지 제가 다 해주니까 인터넷에 관련된 건 저한테 다 미뤄버립니다.. 인터넷 쇼핑까지 모두....
반성부터/ 제가 말한 건 일부 까칠한 회원님한테 말한겁니다.12. 님
'08.6.16 7:03 PM (219.137.xxx.85)서운하셨더라도 분명히 알바가 있음에 많은 분들이 열받은 점,
바다처럼 넓은 흉금으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탕" 비유는 조금 적절치 못하다고 느껴지나 머리가 어지러운 고로 담에 자세히 쓰고,
위에 빨간 글씨로 눈에 확 띄게 있는 공지글도 무시하고
글쓰기 누르면 관리자님이 가입인사 자제당부글이 나오잖아요, 이것마저 무시하고
굳이 딸랑 한줄 or 서너줄짜리 가입인사를 새글로 쓰겠다는 건
과부하걸린 서버에 계속 교란하겠다는 의지로 보여지거든요,
왜냐,
알바가 아니신 분들은 본인 글에 댓글 달리면 읽어봅니다,
도리 있으면 수긍하고 자삭 들어갑니다.
알바는 오히려 더 기를 쓰고 새글 올려요.
이것도 알바들의 물흐리기 작전 같고요...
말이 길어지네요,
암튼
주제는 우리들끼리 싸우지 말자, 입니다.13. 알바 극성
'08.6.16 7:03 PM (121.183.xxx.1)아....그건 그럴수 있겠네요^^
사실 제 남편도 디카로 인터넷 연결하여 찍스에서 사진 뽑는거 절대 안도와주더군요.
한번 해주면 계속 할줄 모른다고.....
음...어쨋거나 마음 푸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터 아내를 전사로 만드시기 바랍니다^^14. 이제 겨우
'08.6.16 7:04 PM (222.234.xxx.241)하루도 안지났는데 벌써 투정이신거에요?
한 4일전쯤부터 그 이전글들을 읽어보시면 이런 글 안쓰셨을 겁니다.
좋은 사이트라 생각되셨으면 나중에 이 광풍이 지나간 다음 오셔서 들러보세요.
그럼 82쿡이 어떤 곳인지 진가를 아시게 될겁니다.15. 초록바다
'08.6.16 7:04 PM (220.118.xxx.88)미니아레님/ 아까 지우신 글 보고 상처 받고 떠났으면 어쩌나 했어요.
지금은 모두들 힘드셔서 그래요. 내일이면 예전의 모습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도록 해요.16. ...
'08.6.16 7:04 PM (116.39.xxx.81)오늘 오전까지 참으시다 참으시다.. 저도 마찬가지 이지만..
오늘 오후부터는 한계에 다달았습니다..17. 제발..
'08.6.16 7:06 PM (211.213.xxx.149)이제 겨우/ 리빙 게시판 부터 뒤저볼 예정입니다.. 광풍은 오늘 내일이면 지나가겠지요.
18. 82에
'08.6.16 7:07 PM (219.254.xxx.209)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무조건 알바라고 꺼지라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분명 알바도 있네요
그런분들께 한말이구요
까칠한 회원분은 심정도 이해해 주세요
늘 친구같은 사이트가 갑자기 회원폭주로 느려지고 쓰레기같은 글이 넘쳐나니까 속이 상해서 그런겁니다
원글님도 여기 회원이 되어 보시면 다른곳과 다르게 애정이 생긴다는 걸 아실꺼같아요
요즘 사이트 한두개 가입안되어 있는 사람있나요?
하지만 특정 사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저도 오늘 알바 한명 색출해내고 알바글 삭제 해주시고 강퇴시켜 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두시네요
아마도 82의 자정능력을 믿으시는거 같아요
저도 이제 초연하게 받아 들이렵니다
아마도 알바들 여기와서 글 적으러 왔다가 82글에 동요되어어 알바짓 안 하실꺼라 예상 되네요
여기는 정말 가족한테도 말 못하는 거 여기서는 얘기하고 같이 울고 같이 웃고 하는 곳입니다
원글님 다시한번 환영합니다19. forget
'08.6.16 7:07 PM (203.228.xxx.197)너무 맘 상해하지 마세요.^^;;
윗 분들이 이야기 하셨듯이 오늘 다들 좀 예민하십니다.
오늘 새벽까지만해도 이렇지 않았어요.
힘들어도 새로 오신 님들 섭섭하실까봐
열심히 순번 정해가며 환영 댓글 달았죠,.
저도 주말 내내 달았습니다. --;;
오늘 82님들이 화나신 이유는 제가 보기에는 이렇습니다.
1. 가입인사를 댓글로 달아달라고 간절히 부탁했는데도 많은 분들이 무시하셨어요.
2. 가입인사 생략을 정말 간절히 부탁했는데도 많은 분들이 무시하셨어요.
3. 새로 글쓰기에 생략해달라고 간절히 부탁했는데도 또 많은 분들이 무시하셨어요.
4. 덕분에 숙제 찾기 힘들어졌습니다.
5. 꼭 봐야할 좋은 글들이 지나가 버려 찾지도 못합니다.
82회원이 10만이예요.
몇몇 분들이 돌출 행동이 있을 수 있겠죠?
그건 최근 며칠간 가입하신 여~러 님들에게도 그래도 적용되는 말이고요.
조금 기다려 보세요.
조금 참고 82를 둘러봐주세요.
처음 오시는 분들도 우리의 분위기를 좀 살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0. Pianiste
'08.6.16 7:09 PM (221.151.xxx.201)마음은 저도 백프로 이해하는데요.
조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고 지켜봐주세요 ^^
지켜보시다보면 쓰신 글 내용과 틀린 부분도 있다는걸 분명 아시게될거에요.
이걸 기회로 서로 상처주는일없이 더 많은 분들께서 행복해하시는 82가 될수있을거에요.21. 빨간장미
'08.6.16 7:15 PM (222.234.xxx.131)역시 님은 ..... 너무 공감합니다.....
22. Jey
'08.6.16 7:50 PM (122.40.xxx.51)오늘이 좀 혼란스러운 날이라 그래요.
전 처음에 살림돋보기와 키친토크밖에 몰랐답니다.
요리 따라하기와 그릇 구경을 하다 어느 순간부터인지 자유게시판이 제일 흥미진진하네요.
요즘은 자유게시판에서 제법 검증된 정보를 얻고 뉴스를 접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다보니
오늘의 이런 상황이 반갑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82쿡 자체정화 시스템에 의해 곧 일상을 되찾으리라 믿습니다.
저도 그 글에 리플 달았었는데 도움 되셨다니 다행이고, 82쿡이 여탕이라는 오해는 푸세요.^^23. ...
'08.6.17 8:41 AM (58.226.xxx.40)좀 딴소리..
사용설명서 안읽고 제품 작동안된다는 고객이 많지요?
저는 물건을 만들 때 이런 고객들(상당히 많은)을 염두해 둬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학교 졸업한지 오래인 나이 많으신 분들, 책읽는 것에 거리감 갖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는 물건이라면.... 그것조차 계산에 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게 물건 제작에 어쩔 수 없는 거라면 as 부분이나 상담부문에서 이러한 분들을 감싸안아야 된다고 봅니다. 사용설명서 한 줄을 읽지 않아서 전화한다?
오히려 제가 사장이고 회사입장이라면
어려운 사용설명서 읽지 마시고 친절한 상담원에게 전화하세요~~~ 이렇게 선전할 거 같습니다.24. 늘 그랬습니다.
'08.6.17 10:08 AM (210.221.xxx.4)몇몇 기존 회원을 몰아낸 성급함이 있지요.
그래서 이제는
곧 지나가리라......
하고 애써 느긋해지려는 회원도 많을 것입니다.
설명서 안 읽고 덤벼드는 고객이요?
여기에도 많습니다.
오래된 회원이라고 큰소리치는 회원에도 말이지요
저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내 뒷모습을 나는 못 보는게지요.25. 올리브
'08.6.17 10:42 AM (222.239.xxx.141)여긴 남자가 들어오면 안되는 여탕이 아니라 아줌마들이 주로 회원으로 있지만 남자회원도 환영받는 요리, 살림 동아리랍니다. 요리학원에서 남자수강생이 환영받지 배척받지 않거든요.
사람이 많고 어수선한 시국이다보니 좀 예민한 분이 계실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남자회원이라는 이유로 거부하지 않아요. 여유를 가지고 자세히 보시면, 예전에 남자회원분들이 얼마나 특별한 환대를 받았는지 발견하실 겁니다.26. 기존회원입장
'08.6.17 2:20 PM (125.180.xxx.33)몇년째 이곳 죽순이에요^^
요 며칠은 저희도 당황스럽습니다.
여탕,남탕의 문제는 절~~대 아니구요
저도 숙제 찾기도 힘들고
느려져 버린 서버땜에 죽을맛이에요
맘 푸시고~~~
며칠만 기다려 보세요
광풍후에 평온이 찾아오고
모든 것들이 정상을 찾게 되면
진주를 발견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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