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들이때 월남쌈 해봤습니다..ㅜㅜ

월남ㄴ쌈...실패 조회수 : 762
작성일 : 2008-06-16 17:10:10
마트가니 함지쌈??이라는게 있었어요 월남쌈은 품절표시가 있더군요.
설명서 보고 미지근한 물에 담근다음 꺼내서 한장 한장 차곡차곡 싸뒀습니다.
알아서 먹고싶은 야채 과일 넣어서 먹으라고요.

이게 웬일~???쌈들이 딱 달라붙어서 안 떼어지는거에요..ㅜㅜㅜ

찬물에 담가서 빼내야 안 달라붙는건지 함지쌈?이 잘 달라붙는건지...

다른 분들봐돠 다 미지근한 물에 담가서 빼내던데..

제건 왜 달라붙을까요??

어제 월남쌈 다 버렸거든요..--;;
IP : 220.126.xxx.1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6.16 5:12 PM (118.8.xxx.129)

    그거 한장한장 물에 불려서 싸먹어야 해요...
    손님상엔 따뜻한 물이랑 쌈을 내시던가(불려서 바로 싸먹게)
    아니면 하나하나 불려서 바로바로 싸뒀다가 내셔야 해요.
    한꺼번에 불려놓으면 지네끼리 들러붙지요.

  • 2. 쌈을 싸서
    '08.6.16 5:12 PM (121.132.xxx.49)

    접시에 놓거나 먹을때 물에 담갔다가 먹어야 되요.. 야채넣고 쌈싸서 냉장고에 하루정도는 두어도 괜찮구요..으미..아까비..ㅡㅡ^

  • 3. ...
    '08.6.16 5:13 PM (203.229.xxx.253)

    한장씩 불리셔야...
    불린 것은 쌈싸기 전엔 겹치지 마시구요.^^
    손님상에는 따뜻한 물 따로 내서 손님이 직접 불려서 싸먹게 하거나
    아님 하나하나 싸서 좀 지난 후 같이 두면 안 들러붙어요.

  • 4. 글구요~
    '08.6.16 5:14 PM (211.214.xxx.43)

    여기 말고 다른 분야별 게시판이 더 있거든요...
    요리물음표에다 이 글을 옮기시면 다른 분들과 같이 공유도 하고 그러면 좋겠네요~
    답글이 아니라 죄송~ ^^;

  • 5. 그냥
    '08.6.16 5:14 PM (211.206.xxx.71)

    건조된 상태 그대로 접시에 올려서 내놓으면 먹으면서 한장씩 미지근한 물에
    담궜다가 싸 먹는 거든데요,,

  • 6.
    '08.6.16 5:32 PM (118.32.xxx.193)

    이런 실수로 실력이 늘어가는거죠~~
    함지쌈이나 월남쌈이나 같은거랍니다.. 회사만 다른거랍니다^^

  • 7. ㅎㅎㅎㅎ
    '08.6.16 6:35 PM (211.193.xxx.59)

    그러게요....저도 참고 할께요~~~~~~~

  • 8. 월남쌈이든
    '08.6.16 10:07 PM (116.43.xxx.6)

    구절판이든 전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50%도 안되더라구요..
    다른 잡채나 이런 것들에 비해
    손도 안가고,,맛 자체가 맹숭맹숭한것이...
    영 별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4452 깡패 조선일보...정말 어의없네요...힘내시라고 가입했습니다. 3 짱아엄마 2008/06/16 371
204451 집들이때 월남쌈 해봤습니다..ㅜㅜ 8 월남ㄴ쌈.... 2008/06/16 762
204450 조선일보가 드디어... 유기농 식품매장에 진출하셨습니다.-_- '더자연'이래요.. 6 라티 2008/06/16 611
204449 [명박타도]██[속보!!!] 테헤란로 전체를 감동의 물결로!!!! 1 강남분들모이.. 2008/06/16 677
204448 이제 부터 가입인사 올리시면 전 알바로 간주할랍니다 7 가입인사알바.. 2008/06/16 390
204447 강북구의원들이 미쳤습니다 강북구민 여러분 필독!! 7 박인정 2008/06/16 685
204446 조선일보가 좋은 일도 하네요. 3 무사히 2008/06/16 495
204445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팩스 양식 2 의료보험 2008/06/16 245
204444 [아고라펌]오늘 오후 6시. 시청이 아니라 코엑스 앞 1 알루 2008/06/16 325
204443 남편이 점점 미워지는 중... 6 ㅠㅠ 2008/06/16 823
204442 가입인사가 아니고 격려글입니다. 3 지킴이 2008/06/16 303
204441 김대표님과 뜻을 같이 합니다.. 1 김승천 2008/06/16 282
204440 조선일보 덕분에.. 1 포비 2008/06/16 283
204439 82죽순이가 가입인사 알바 증거를 보여드립니다 12 82CSI 2008/06/16 2,264
204438 좃선일보보고 가입함다.. 1 김정태 2008/06/16 436
204437 조양 간판 숙제하시는 분들 조양네 식구.. 2008/06/16 277
204436 조선일보때문에 1 도으니 2008/06/16 296
204435 좋은일 하십니다, 화이팅 ! 조중동 없어지는 날까지... 큰사랑 2008/06/16 207
204434 아줌마를 뭘로 알아? 쥐명박 2008/06/16 311
204433 조선일보 덕에 알게 된 이 싸이트... 1 2008/06/16 322
204432 조선일보의 행패를 보고 1 개나리 2008/06/16 266
204431 (주의요망)가입인사글 올려서 다른글 읽지 못하게 하려는 알바가 있답니다 신입회원님들.. 2008/06/16 332
204430 김종훈이 급 귀국이라고 했다가 엉뚱하게 재협의라니.. 6 흑기사 2008/06/16 484
204429 조선일보가 좋은일도 할줄아네요 .. 또치 2008/06/16 299
204428 ## 촛불집회에 참여한 이들을 국민도 아닌가 ## 아톰과 아란.. 2008/06/16 243
204427 이런 유용한 사이트를 오늘에야 가입했네요 한결같음으로.. 2008/06/16 221
204426 조선일보 화이팅~~~~ 1 안티조선 2008/06/16 316
204425 조선일보 덕에 저도 이런 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2008/06/16 221
204424 조선 이런일이 있었군요.. 2 해피엔딩 2008/06/16 283
204423 감사합니다. 귀사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3 도우우 2008/06/16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