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에서 소문듣고 왔습니다.
제주변에 얌전한(?) 아줌씨들 뿐이라 터놓고 얘기할 상대가 없어 답답했는데 내게 딱 맞는 사이트가 있었네요.
조선에 감사해야 겠는걸요.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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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어요.
착한양님 조회수 : 283
작성일 : 2008-06-15 00:50:44
IP : 61.252.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irenia
'08.6.15 12:53 AM (116.125.xxx.199)ㅎㅎ 오늘 엄청들 오시네요..ㅎㅎ
2. ........
'08.6.15 12:58 AM (203.228.xxx.197)반갑습니다.^^
82는 누구에게나 딱 막는 싸이트예요.ㅋㅋㅋㅋ
자주 오세요^^3. 아놔바다
'08.6.15 12:59 AM (121.157.xxx.209)정말 82는 누구에게나 딱! 맞는 싸이트~
좃선아! 요것만 고맙다!!!!!!!!!!!!! ㅋㅋ4. 아이구~
'08.6.15 1:02 AM (218.145.xxx.50)어서오세요.
원래 여기 아줌마들도 얌전하시고 우아,품위,세련에 몸부림치던 분들이랍니다.
거기에다 개념까지 탑재하시다 보니 조선이 선전포고를 하네요....
잘 이겨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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