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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토론 장광근의원 말하는 스타일...

우리집 조회수 : 1,068
작성일 : 2008-06-13 11:33:55
개그맨 엄용수 같지 않던가요?

속사포처럼 쏟아내던데요

저는 눈까지 감고 들어 봤어요 똑 같더군요

그래도 엄용수는 말속에 핵심이 있었던것 같은데

장광근은 장황하기만 하더군요

국민을 뭘로 보고 그따위 말을 지껄이는지...

오죽하면 강기갑 의원이 요즘 10대가 옛날10대 같은줄 아냐고

스스로 정보나 지식을 다알아 가지고 온다..

그러게요

그들은 우리가 모르고 바보이길 원하기 때문에

자꾸만 저런 발언을 하는건 아닐까요?
IP : 59.187.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irenia
    '08.6.13 11:37 AM (116.125.xxx.199)

    엄청 꼴배기 싫던데요.

    무슨 사이비 목사 같이 입만 살아서 주구장창..나불나불.. 알맹이는 없는 얘기들뿐~

    생긴것도...참..안습..ㅠ

  • 2. 즐긴다?
    '08.6.13 11:44 AM (211.35.xxx.146)

    쇠고기 문제를 '정치적으로 즐긴다'라고 말해서 강기갑 의원에게 아주 혼났죠.
    저도 보면서 욕나오더라구요.
    아주 느글느글 요즘 안보고 싶은 얼굴중 하나예요.

  • 3. 우리집
    '08.6.13 11:44 AM (59.187.xxx.140)

    맞아요.

    원래 쌍커플 있는 남자 별루인데

    한뼘은 되보이는 느끼쌍꺼풀도 진짜아니었어요

    말처음 시작할때 보면

    사기꾼들이 남 속일때 할것같은 멘트도 진짜 토나와요

    개기름 플러스 가식웃음 2종셋트!

  • 4. 국민
    '08.6.13 11:45 AM (222.234.xxx.241)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지들이 바보라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는거 아닐까요?
    그중에서 지들이 국민을 대표한다고 생각해서 조금더 낫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5. 이분
    '08.6.13 11:57 AM (59.22.xxx.120)

    예전 유시민 의원하고 토론할때 그래도 아직 우리는(국회의원) 미친놈 소리는 안듣지 않습니까?하니 유시민왈..듣습니다.시장통 가면 많이 들어요..한 그 의원 맞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상황파악못하고 말만 번지르르하는거는 안변했더만요.
    첨에 뭐 위급한 환자놓고 감염경로가 우짜고 저쩌고 하면서 부연설명 막 할때 목소리만 듣고 아 그놈이구나..생각이 들더군요..이사람도 소통능력떨어지더군요..어찌 저 당 사람들은 현실세계랑 뚝 떨어져 있는지

  • 6. 바른언론수호
    '08.6.13 12:15 PM (116.33.xxx.153)

    이말이 딱 맞아요. 국민의 의식성장을 현정부만 모른다.
    초5학생들도 40분만 알려주면 다 알아듣는걸 왜 현정부만 모를까요?
    우리 교육수준이 너무 높아 정부가 너무 힘들어하네요. 이러다
    의무교육도 없애겠어요.

  • 7.
    '08.6.13 12:15 PM (211.216.xxx.143)

    말만 장황하기만 했지................. 결론은 "미안하다 먹어줘야겠다."

  • 8. 정말
    '08.6.13 12:24 PM (124.50.xxx.177)

    목소리도 듣기 싫어요.
    얼굴도 보기 싫은데...목소리는 더 짜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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