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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좀 부탁드립니다.(아이의 친구가 전학을 가게 되어서요)..컴대기중

영문편지쓰기 조회수 : 332
작성일 : 2008-06-12 23:18:18
아이의 친구가 프랑스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지금 편지를 쓰고 있는데 엄마인 제가 도와줄 수가 없어서요. 부탁드립니다..

  나는 네가 이 곳을 떠나는 것이 무척 서운해..
너는 나에게 처음으로 말을 건네준 친구였는데...
널 잊지 못할거야.
프랑스에 가서도 잘 지내.. 넌 정말 좋은 친구였어.
시간이 되면 우리 이메일로 연락 하자
IP : 222.6.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08.6.12 11:21 PM (121.183.xxx.1)

    저도 영어 잘 모르니까..
    아이라면 엉성하게 쓰도 될것 같고요.
    아니면 만화 그리고 이메일은 영어로 쓰고 그러면 안될까요?
    독특하고 좋을것 같은데요.

  • 2. 긁적..
    '08.6.12 11:47 PM (220.71.xxx.7)

    I'm so sorry that you leave Korea.
    You are the first one who talked to me (in our class. 반에서 처음 말을 걸어줬다면요)
    I will never forget you
    Have a good time in France, you are a really great friend.
    Let's keep in touch by e-mail.

    대충 이렇게 하면 의미는 통할거에요. 윗분 의견도 좋은 말씀이신 것 같구요.

  • 3. 원글
    '08.6.13 12:03 AM (222.6.xxx.66)

    긁적.. 님 감사합니다. 아이가 기다리다 자버렸어요.. 내일 아침에 전해주겠어요.. 여긴 한국이 아니고 모두가 영어를 사용하는데 저희 아인 아직 쓰는 것에 익숙해 있지 않아요.. 겨우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는 수준이고요. 정말이지 자게판 너무 좋아요.. 이렇게 바로 해결을 해주셔서요.

  • 4. 첫줄에
    '08.6.13 2:38 AM (209.139.xxx.73)

    I'm sorry that you leave korea는 문법상 맞지않구요, I'm sorry that you are leaving korea 라고 써야 맞는 문장이 된답니다. 그리고 sorry 보다는 sad가 낫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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