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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조차도 고소영내각의 IMF주역강만수를 비판하고 나섰네요

한나라당 조차도 조회수 : 507
작성일 : 2008-06-12 07:27:44
"아마 내년에는 물가가 엄청나게 오를 것"이라면서
"서민생활에 바로 영향이 가게 되고
그는 "개인적으로는 외환위기와 비슷한 조짐들이 보인다"면서
"외채가 늘어서 이미 순채무국이 됐다고 들었다. 국제수지가 단기간에 흑자로 돌아서기에 어려운 구조가 됐다. 투자가 별로 안되고 있는데 투자를 하게 되면 적자는 더 커진다. 적자가 나면 환율이 올라가고, 유가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환율 상승이 심각한 물가부담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한나라당 임태희정책의장...

이 의장은 20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물가가 두 달 쯤 지나면
심각한 상황까지 될 것"이라며 "지금 수입 물가가 너무 올라서 시차를
두고 큰 쇼크를 주게 될 것이며 내수가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물가를 위협하는 조치는 굉장히 자제돼야 한다"며
"(금리인하가 아닌)
생산성을 올리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의장은 물가가 불안한 현 시점에서의 금리인하는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금리인하의 유혹이 강해지겠지만 그래도 정책적으로
금리를 내리는 것은 위험하다"며 "금리 인하는 기업의 여건을 개선하는
효과보다는 물가에 기름을 붓는 효과가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금리에 대한) 전문가인 한국은행의 판단을 믿어야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전문가 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한은에선 답답해 한다"며
"한은이 잘 하도록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이한구...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금리가 높은 편이고
내외금리차도 크다”며 금리인하에 대한 필요성을 또한번 강조하고 나섰다.
강 장관은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경 밀레니엄 포럼 월례세미나에 참석해
“미국과 기준금리 차이가 2.75%인 상황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은 여기 있는 분들이 더 잘 알 것"이라며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필요성을 우회적으로 강조했다.


지금 강만수가 딱 100일만에 사퇴 압박을 받고 있고 사퇴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100일만에 이정도 나라를 말아먹는데 1년하면
외환위기 다시오겠네요...자기네 당인 한나라당에서도
임태희의원과 이한구의원이이런 짓은 하지말자
라고 말하고 비판합니다....

단지 같은교회를 다닌다는 이유로 무능한 인간을 쓴 댓가 치고는
엄청나군요
IP : 203.229.xxx.1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면 삼키고
    '08.6.12 8:00 AM (121.131.xxx.127)

    쓰면 뱉는거죠

    명박이 따라
    함께 죽진 않겠다
    아니겠습니까?

  • 2. ..
    '08.6.12 8:14 AM (221.147.xxx.52)

    하지만 또 언제 또 달다고 다시 들러붙을런지는 모르지요..

  • 3. 오죽하면
    '08.6.12 8:33 AM (220.75.xxx.15)

    암튼 드런 것들이예요,아주 간에 붙었다 슬개에 붙었다 눈치만 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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