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치원 다니다 그만두면 교재비 못돌려받나요?

궁금 조회수 : 418
작성일 : 2008-06-11 12:24:28
3월~5월 다니고 그만두었습니다.

1학기에

교재비/재료비/급식비 명목으로 39만원 냈는데요..

못돌려받나요?

교재비 재료비는 그렇다치고 급식비정도는 반정도 돌려받을 수 있지 않나요?

IP : 219.255.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기와 분기
    '08.6.11 12:26 PM (124.49.xxx.204)

    별로 나눠 냈을 텐데. . 내신게 언제까지의 대금인지 아시면. 차액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4 분기로 나눠 내거나. 반년어치씩 나눠 냅니다.

  • 2. 저도
    '08.6.11 2:07 PM (116.43.xxx.6)

    교재비등등 못 돌려받았어요..
    이미 다 사둔거라면서 어쩌구 저쩌구 궁색한 변명을 하더군요..
    그럼 그 사둔거 죄다 달라고 할려다가..
    그냥 에라이 너 많이 먹고 부자되라~
    그러면서 나왔어요.
    다음에 그동네 다시 이사갈건데 그땐 딴데 보낼려구요..
    가서 안티활동도 하고...

  • 3. 이크루
    '08.6.11 2:25 PM (210.217.xxx.131)

    교재비, 큰돈도 아닌거에 진짜 열 받는 경우도 있어요.
    제 아이 같은 경우 작년에 다녔던 곳에 연장해서 다니게 되었었는데 교재비는 한푼 깍아주지도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크레파스, 색연필 같은거 다시 다 새것으로 교체될 줄 알았지요. 그런데 어느날 울 아들이 파랑색 색연필이 다 써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작년것 그냥 사용한다면서 그 중에서 파란색이 다 닳았는데 조만간 파란색만 새것으로 줄거라더군요...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그럼 재워하는 친구들은 다 헌거 쓰냐고 그랬더니 그렇대요. 신입생만 새로 준대요. 그래서 신입생이랑 재원생이랑 교제비가 같으냐고 했더니 그렇대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하고 물었더니 도리어 여우같은 목소리로 그럼 그까짓거 몇 푼이나 한다고 깍아요? 어머님께 천원 돌려드리면 되려나? 그러는거 있죠.

    기가 막혀서. 싸구려 마트가도 색연필 천원짜리 본적없고 크레파스 천원짜리 본적없는데 천원이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럼 천원짜리 대량 구매해서 애들한테 나눠주면서 교재비를 10만원 돈이나 받았다는 얘긴가요? 그랬더니 다른 유치원은 더 비싸다면서 작년 물가 비교해서 많이 올랐는데도 재료비 안올렸다고 당당하세 말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속으로 잘났다, 먹구 떨어져라. 아이들 코 묻은 돈 사기치니까 기분 좋으냐? 하면서 다음 학기에는 필요한거 재료비로 내지 않고 제가 구입해서 보낼께요, 했어요.

  • 4. 원글
    '08.6.12 2:52 PM (219.255.xxx.203)

    답변 감사드리구요...
    오늘 개월수대로 나누어 돌려 받았습니다.
    교재비 재료비도 주시네요...
    양심적인 분 만나 정말 다행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3826 kt투어가 사과전화하네요. 13 .. 2008/06/11 1,155
393825 뽕잎따다 말려서 보리차처럼 우려 마실려고하는데요. 2 ... 2008/06/11 755
393824 2008년 6월 6일 오후 6시 ~ 2008년 6월 7일 오후 6시! - 집회후기 4 광화문 2008/06/11 429
393823 kbs청원 서명 좀 해주세요. 8 살리자 2008/06/11 370
393822 수도민영화때문에 환경부 수도 정책과에 전화했습니다. 5 민원달인 2008/06/11 633
393821 KT 여행사 사과하네요. 26 ㅋㅋ 2008/06/11 1,281
393820 진짜진짜 쌩둥맞은데 거짓말 좀 지어내 주세요.. 10 급해요. 2008/06/11 1,318
393819 밥솥시리즈 5 푸하하 2008/06/11 575
393818 이것두 보셔요...(아고라 펌이에요) 3 .. 2008/06/11 588
393817 39t살에 유학.... 어떻해야할까요.. 13 현명한 결정.. 2008/06/11 1,545
393816 동영상을 편집하는거 좀 가르쳐 주세요 1 사탕별 2008/06/11 299
393815 엄마가 목디스크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하셨다는데... 3 ㅠ,ㅠ 2008/06/11 1,256
393814 오세훈 시장 실제 소환작업- 땅나라당 압박 11 국민이 우습.. 2008/06/11 841
393813 경찰.. 태극기 건 사실 인정...그렇다면 태극기 훼손에 대한 고발가능! 6 [명박ㄲㅈ].. 2008/06/11 799
393812 급질문...아이가 긁으면 두드러기 같은 증상이~ 컴대기할께요..ㅠ 6 초보엄마 2008/06/11 578
393811 매실 물기 안빼서 ... 7 걱정 2008/06/11 1,022
393810 고등학생 영어 과외비 얼마정도인가요? 8 얼마면되겠니.. 2008/06/11 3,041
393809 알려주세요... 아기에게 프로폴리스, 초유 어떻게 먹이시나요? 5 19개월맘 2008/06/11 855
393808 명박아웃)알바 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3 ㅋㅋ 2008/06/11 420
393807 요즘 어떻게 사세요? 9 한숨 2008/06/11 1,233
393806 (아고라펌) KBS 지키기! [명박ㄲㅈ].. 2008/06/11 391
393805 조선일보해지건... 3 신문 2008/06/11 512
393804 정치판을 끌어 들이지 마라!! 26 행복을 2008/06/11 1,104
393803 에공.....이게 모하는건지.... 4 .. 2008/06/11 525
393802 매실 항아리 위치--남쪽 베란다에 가리고 놓으면 안되나요? 5 오늘 담자 2008/06/11 728
393801 참고하셔요....아고라에서 가져왔어요 1 .. 2008/06/11 468
393800 유치원 다니다 그만두면 교재비 못돌려받나요? 4 궁금 2008/06/11 418
393799 엠비군이 왜 쥐였죠? 3 잠ㄲ ㅏㄴ 2008/06/11 703
393798 농심 라면 때문에..너무 무식하게 했나?? 10 동네 슈퍼에.. 2008/06/11 1,637
393797 펌]국민의 청구가 있으면 감사할수있다니 우리도 감사청구합시다 3 최시중아웃 2008/06/11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