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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대한

행복을 조회수 : 651
작성일 : 2008-06-11 11:09:35
과거   독재정권이   하던 짓을  고대로 따라하고 있다   독재정권을 거치면서   나쁜것만   배웠구나 그러면서  뭔 민주를   외치고   정권을 나무라나   그리고  신문이란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는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보고싶으면   보고 보기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다    어느나라든지 각 신문사 마다    정치적으로 각자 성향을 가지고 그에  따른 논조가   있다    보수, 우익인  신문    좌익,진보   그리고 중도적   입장인   신문들, 당연히     그성향에 유리하게   기사를 쓰고 논평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동하는 자들은 그것이      잘못인 마냥    비난과 비방을    일쌈으며     신문사 뿐만    아니라 광고주들 까지      탄압하고 있다     우매한 추종자들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맹목적으로   따른다
IP : 211.220.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11 11:17 AM (116.39.xxx.81)

    맞습니다.. 조선일보는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조갑제나 김대중을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우매한 추종자들 넘 빙신같죠??? .. 지들이 무슨 우리나라 신문이라고 떠드는지
    저도 꼴 같지 않게 생각합니다. .. 후후.. 병신신문들.. 우리도 우리의 권익을 주장해야겠습니다.
    좋은 의견입니다. 행복을님.. ^^

  • 2. ^^
    '08.6.11 11:35 AM (219.248.xxx.251)

    신문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는 것이 아니면 특정 개인을 상대하는 건가요? 누구요? 쥐박이 이하 개념없는 몇몇 하수인들과 무뇌 추종자들? 네네 정답입니다. ^^ 아뒤가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행복을 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3. 이 사람아
    '08.6.11 11:38 AM (121.131.xxx.127)

    논평은 논조가 있어도
    기사는 펙트를 쓰는 거라네

    기사가 소설인가?
    왜곡을 논조라 하게?

    자네 말대로 안보면 그만이라고 한다면
    신문들도
    쓰고 싶은대로 쓰고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상적으로 돈 받고 팔면 되지
    왜 광고에 목숨 걸고

    광고주에게 게제를 강요해왔나?

    우매한 추종자들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맹목적으로
    얄팍한 논리를 편다네

    차라리
    난 조선의 이러저런 점이 좋다고 하게

    그러면
    자네 취향으로 인정해 주겠으나

    보도와 주장을 혼동시키진 말게나.

  • 4. 행복을
    '08.6.11 11:49 AM (211.220.xxx.9)

    댓글을 보니 대체적으로 역시나 이해를 못하는 분도 계시고 안할려는 분도 계시는구나 그리고 인성이 꼬일대로 꼬인 자도 있네

  • 5. ㅡㅡ;;
    '08.6.11 12:39 PM (118.45.xxx.153)

    그래서 조중동 끊고.....논조가 맘에 드는..한겨레로 봐요~~

  • 6. ...
    '08.6.11 8:32 PM (116.39.xxx.81)

    역시나 행복을님은.. 인성이 꼬일대로 꼬여서 꼬인인간만 보이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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