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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글,,,너무 나쁘게만 보지마세요,,

게시판 조회수 : 735
작성일 : 2008-06-09 20:00:52
전 지금도 길에서 찌라시 나누어 주시는 분들 보면, 꼭 받아요,,내용은 거의 안 보지만,,,,
그 분들 얼마를 받는지 몰라도, 그거 다 돌려야 급료받고 집에 가실 것 같아서요,,,

여기 광고글 올리시는 분들,, 이 시국에 말도 안되지만, 여기 글 올리면 얼마를 받을까요?

전 광고글 보고 안사거나 이용 안하면되지 않을까 생각하구요,,또 어떤경우,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시지 않을까 하는데요...

걍 서민들 생활이 안타까워 올린 글입니다.

(돌 던지실려면 쵸큼 작은걸로 부탁드려요..)
IP : 81.252.xxx.1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9 8:05 PM (121.88.xxx.127)

    님이 올린 글에 어느정도 동감은 합니다
    저 아래 다이어트 글 보고 글 쓰신 거 같은데,
    솔직히 저도 그 글 클릭하고 인상 찌푸려졌거든요

    저런 도배 알바가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돈 받고 정치적인 알바를 하는
    (영혼을 팔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알바면서도 전적으로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요)
    사람 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 2. ..
    '08.6.9 8:07 PM (221.146.xxx.35)

    돈이 필요하면 나가서 빵집 알바라도 하면 되지 않나요?

  • 3. ...
    '08.6.9 8:20 PM (211.215.xxx.225)

    이런 알바 말고요..
    시내나 학교 앞에서 광고지 돌리시면 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대부분 연세 드신 분들이
    미장원, 학원 이런 광고 돌리시는데 정말 안 받고 지나가서 좀 그렇더라구요.

    어떤 분은 광고지 받으니 고맙다고 인사도 하시네요.
    연세 드신 분들이 나눠주는 광고지는 받아서
    가다가 버리면 좋겠어요

  • 4. 게시판
    '08.6.9 8:26 PM (81.252.xxx.149)

    분노의 포도라는 영화 (소설은 안봤구요)보면 이런 대사가 있지요,,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한테서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구요,,,"

    걍 마음이 아퍼요,,,,,항상.....

  • 5. ..
    '08.6.9 8:29 PM (116.122.xxx.100)

    전 원글님과 생각이 달라요.
    돌 던진다고 생각하셔도 할 수 없는데요
    광고글을 단지 정보다, 살기 어려워 그냥 넘어가준다 그렇게 하지 않고
    82쿡의 규칙대로 광고는 장터외에 올릴수 없다
    심한 댓글에 대해서는 제지의 댓글이 따라 올라온다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82쿡 회원들의 자정 작용으로 지금의 82쿡이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정보가 많아서, 읽을게 많아 82쿡에 오신거 아니잖아요.
    여기 이 깨끗한 분위기가 좋아 하나 둘 회원가입하고 글 읽고 쓰는 사람들이 차츰 모였다고 봐요.
    로마에 가면 로마의 규칙을 따르듯 82쿡의 규칙은 장터외 카테고리에서 광고글 금지 입니다.
    규칙을 지키라는 댓글이 야박할 수 없다고 봐요.

  • 6. 게시판
    '08.6.9 8:31 PM (81.252.xxx.149)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님 댓글 야박하지 않구요,,,, 걍 맘이 아파서 쓴 글이니 이해해 주세요,,

  • 7. 근데요
    '08.6.9 9:09 PM (121.131.xxx.127)

    광고도 좀 눈치껏 했으면 해요

    너무 생뚱맞거나
    제목 보고 들어갔다가 완전히 속은 느낌이면 좀 불쾌해요
    광고 제목이야 어느 정도는
    다 환상이고 반절 거짓말이긴 하지만
    어느 정도의 선은 있었으면 해요
    간혹은 사람을 바보로 보나 싶을때도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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