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님한테 좀전에 전화받았는데요.
지금 광화문에 계시는데
일전이 있었던 안전모 공구건에 관해서 의견 여쭙는다네요.
내일 오전9시경까지 결정해야 하는 문제라 좀 급하신듯 해서
제가 대신해서 조심스레 글 올립니다.
성금이75만원정도 모였는데요
안전모 공구는 우려되는 부분이 많아서 다른 쪽으로 성금을
돌리려다가
사정이 바뀌어서 보호용구에 관한 성금 요청이 있었다고 하네요.
해서 성금을 다시 안전모 공구에 사용했으면 하는 의견인데
성금내신 분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리플 부탁드립니다.
추가사항
성금은 마이클럽에 목화송이님께 구호물자 구입용으로 전달되고요
지윤님이 개인적으로 추가로비용 부담하셔서 100만원 성금 만들어서 돌리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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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오전 4:40이고요
현장에서 지윤님이 다시 연락주셨는데
용역프락치들이 등장해서 현장에서 안전모등을 사용하면 오히려
오해의 빌미가 될거 같아서 안전모 구입은 취소하였다는군요.
성금은 좀더 심사숙고해서 꼭필요한 곳에 쓰실거랍니다.
에공 저도 자야되는데 밤낮이 뒤바껴서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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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님 대신해서 글올립니다.안전모 구입건에 관해서 입니다.'
좀 급합니다. 조회수 : 852
작성일 : 2008-06-08 02:31:52
IP : 221.147.xxx.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8 2:37 AM (211.205.xxx.47)마스크, 손전등(천원정도?) 등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상황 보니까요.
2. 많이 못냈지만
'08.6.8 2:38 AM (121.140.xxx.15)현장의 판단에 전적으로 위임합니다.
죄송합니다. 몸 편히 있어서.3. 저도
'08.6.8 8:31 AM (211.108.xxx.234)지윤님 판단에 따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4. 다들
'08.6.8 2:11 PM (222.234.xxx.241)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용도야 어떻게 쓰이던 총대매신 지윤님께서 잘 사용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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