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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원들에게 전화할때 요약멘트 올려주실분? 어때요??
불매 전화때도 너무 버벅거리고 가슴 벌렁거리는 울렁증이신 분들 꽤 되실꺼여요~^^
그런 분들 위해 논쟁의 주제를 간략하게 말씀 잘하시는분들이나..
몇마디로도 이 시국을 대변할수 있는 간단한 멘트를 올려주시면 거기서 살을 더 붙이던 약간의 각색은 개인 몫으로 하는 식으로!
일단 넉살이 약하신분들 위해 말빨이 되신다는 분들이 괜찬은 멘트 몇개 올려주시면 알아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서 전화숙제하는 것 말이여요~
사실 정말 전화하고 싶은데;;;
도데체가 갑자기 앞이 깜깜해지는 분들 분명 계실겁니다..
1. 햇님이
'08.6.8 12:33 AM (125.177.xxx.100)ㅋㅋㅋㅋ 밑에 어느 분이 댓글 올려주신 거 여기 달께요. 정말 생각해보니까 어짜피 의원이 직접 받을 것도 아닌데 머라머라 장황하게 얘기할 필요도 없겠네요. 정말 82님들 센스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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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124.49.161.xxx , 2008-06-08 00:31:16 )
뭐 별거 있나요?
그냥 빗발치는 전화에 못살게 괴롭히는거죠.
분명 국회의원 하고 통화 안됩니다. 뭐 비서인가 뭔가 하는 인간도 통화하기 어렵더라구요. 경험상. 그냥 아가씨가 받을 확률 높은데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전화했다. 홍준표 국회의원님과 통화하고 싶다. 분명 없다고 할겁니다.
그러면 내 연락처 남길테니 꼭 연락 바란다. 무슨 내용이신지? 라고 물으면 무슨 이야기겠느냐? 소고기 협상 때문이지. 이번에 보궐 선거에서 민심이 어떤 것인지 알았을 것이다.
홍준표 의원의 의견을 꼭 듣고 싶다. 뭐 이런식으로요.
뭐 지역이. .. 이렇게 물으면 다음 총선때는 내가 그쪽으로 이사갈 계획이다.. 아니면 시댁이나 시아주버님, 뭐 사돈의 팔촌이 다 거기산다.. 뭐 이런식으로..ㅎㅎㅎ
경험상 전화번호 남겨도 전화 안오더라구요.
어쨌든 보궐선거나 촛불집회 보고 지금 대대적인 눈치작전을 펼치고 있는데, 전화까지 빗발치면 정신 못차릴껄요.2. 원글^^
'08.6.8 12:36 AM (59.7.xxx.136)아 그렇게 해야겠네요^^애들이랑 남편한테 잔소리 할때는 말이 안나왔으면 하는데도 잘나옴시롱 ㅠㅠ 감사합니다^^~
3. 저도
'08.6.8 11:21 AM (222.233.xxx.62)어떻해 말해야할지를 몰라서 이런저런광고압박도 못하고 있네요!!!
저같은사람을 위해 전화때 해야할 멘트좀 잘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