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선 지역 여러분
제발 부탁입니다.
투표해 주세요
극단적으로는
방조죄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제발...
부탁해주세요
한표가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보여지는 힘이
변화의 밑거름은 됩니다.
죽어간 사람도 있고
때릴 자격없는 사람에게 맞은 사람도 있고
자격없는 자들로부터
명령 하달 받고
평생 후회할 일을 하는 어린 전경들도 있습니다.
비 오는 날
귀찮으시더라도
그 사람들 생각해서
제발 투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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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해 주세요, 제발 빕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조회수 : 449
작성일 : 2008-06-04 16:25:52
IP : 121.131.xxx.1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ㅠ
'08.6.4 4:32 PM (125.176.xxx.60)제가 투표권만 있다면 서울을 가로질러 달려가서라도 하고 싶습니다만 ㅠㅠ
(여기는 강동구와는 완전 반대쪽인 서울의 서쪽... ㅠㅠ)2. 다행히
'08.6.4 4:35 PM (211.108.xxx.131)투표하고 왔습니다. 비가 오네요..ㅠ.ㅜ
3. 안그래도
'08.6.4 4:41 PM (211.55.xxx.232)보궐선거 얘기 너무 없는것 같아요...
젊은층 투표율이 낮아서 쥐박이 메스컴에서 홍보 못하게 하고 있는것 아닌가요???
잊으신 분들 빨리가서 투표하고 오세요. 이러다 딴나라당 승리하면
쥐박 웃는꼴 어떻게 봐...4. 투표
'08.6.4 5:09 PM (58.127.xxx.227)아침일찍 하고 왔고, 또 주변사람들에게 투표는 꼭하라고 문자 보냈는데...이번 보궐선거 홍보가 거의 안된것 같아요........무슨 비밀투표마냥........일부러 홍보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5. 자연사랑
'08.6.4 5:19 PM (116.122.xxx.170)제발... 부탁합니다. 꼭 투표해 주세요.. 하는 짓들 보면 답답합니다.. 끝장을 내야지;;
오늘 저녁 뉴스는 떨려서 못 볼 거 같아요.. ㅜ.ㅠ
근데, 수원사는 아는 언니도 투표하는지 모른다 하네요?
재보궐선거는 안 해 봐서.. 투표안내문이 안 오나봐요?6. 헉.
'08.6.4 5:23 PM (218.209.xxx.7)수원선거하나요? 어서하는건가요 어머세상에
7. 저..
'08.6.4 5:27 PM (221.164.xxx.143)아침 7시에 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혹시 잊을까 싶어서
근데 직장에 가보니 다 똑같다고 안한답니다....ㅠㅠ 여기 김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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