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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초월한 두려움과 무서움을 주는 그림!
너부리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08-06-03 17:09:29
IP : 147.46.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부리
'08.6.3 5:09 PM (147.46.xxx.141)http://mlbpark.donga.com/data/fileUpload/200806/1212480108.jpg
2. ㅜㅜ
'08.6.3 5:13 PM (211.35.xxx.146)너무 무섭네요. 이제 시작이다. 제발 200일은 못넘겼으면 하는 바램이...
3. 헐~~
'08.6.3 5:16 PM (211.238.xxx.128)후덜덜 떨립니다...앞으로 얼마나 남은건지~
4. 무신
'08.6.3 5:16 PM (193.51.xxx.203)농담을 그리 심하게,,,,
이제 슬슬 정리모드로,,, 이삿짐은 천천히,, 우선 서람들 먼저 나오시고,,,,5. .
'08.6.3 5:17 PM (211.179.xxx.59)ㅋㅋㅋ 정말 무서워~~ㅠㅠ
6. 포비
'08.6.3 5:23 PM (222.99.xxx.97)청와대 홈페이지 다녀왔습니다.
위에 그림은 기다리다 지쳐서 못보고-_- 닫았는데,
활짝 웃는 얼굴 옆으로 이제 시작이라고 써있네요.
네..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한달입니다.
천천히 길고 끈기있게 싸우면 됩니다.
쓰러지시지 마시고 지치시지 마시고..
못먹고 못자는 일 없이 건강 챙기시고 그렇게 임합시다!7. 정말
'08.6.3 6:52 PM (124.50.xxx.177)무섭네요.
이제 시작이라니..지금도 꿈이었으면~하고 바라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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