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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광고한회사에 전화해서 뭐라고 하시나요?

. 조회수 : 315
작성일 : 2008-06-03 11:24:18
제목그대로요..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는 너무 길고

"지금 국민연대등 각종 단체가 조선중앙동아 폐간운동중이라
신문사의 주요 수입원인 광고업체에 대해 불매운동을 하고 싶다.
bbq치킨 몹시 좋아하는데, 불매운동의 대상이 될까봐 안타까워 전화드렸다. 어찌생각하시냐?"

이러면 될까요?
IP : 124.54.xxx.1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움
    '08.6.3 11:27 AM (116.122.xxx.173)

    저도 모범답안 좀 부탁드려요..
    사실 제가 넘 소심해서 님들처럼 전화해서 말하고 싶은데..
    말주변도 없고 용기가 안나요..
    어떻게 말해야할지 답안 좀 주세요...;;;;

  • 2.
    '08.6.3 11:28 AM (121.88.xxx.149)

    상황마다 다르게 말하고 있어요.
    밀란은 울 남편이 머리가 벗겨져서 관심이 많은데 이제 관심 안갖을랍니다. 조중동 광고 내지 마시라고 했구요.
    탑항공은 미국에서 봤는데 같은 회사냐구 여행 자주 가는데 조중동에 광고 계속 내면 이용안할거라 했구 등등 생각나는 대로 했어요.
    벌써 어느분이 앞길을 터줘서 전화하니 다들 이미 아시는 분위기....그래도 계속 전화합시다.

  • 3. 게시판에
    '08.6.3 11:38 AM (121.183.xxx.1)

    검색하면 모범답안이 어제오늘 몇개 올라왔어요.
    상당히 말빨 세신 분들이라 조리있게 적혀있던데,
    제가 찾지를 못하겠네요.

    조선일보 그런걸로 검색한번 해보세요.

  • 4. .
    '08.6.3 11:45 AM (124.54.xxx.148)

    감사합니다. 찾았어요.

  • 5. 궁금
    '08.6.3 11:50 AM (211.179.xxx.59)

    난 그냥 조선일보에 광고하셨죠?

    그래서 불매 - 탈퇴-합니다. 광고내려주세요. 그러는데요..

  • 6. 나도
    '08.6.3 11:58 AM (203.130.xxx.240)

    저도 "조중동에 광고하지 마세요."
    이렇게만 했어요.
    말빨 세신 분들은 조리있게 말씀하시고
    저처럼 말빨 없은 이들은 이렇게하고 하면
    의지 전달되고 힘이 되겟죠?

  • 7. 나도
    '08.6.3 12:01 PM (203.130.xxx.240)

    위에 오타요.
    이렇게라도 하면 이예요.

  • 8. 다은맘 연주
    '08.6.3 1:54 PM (220.116.xxx.155)

    bbq는 당분간 광고안하답니다.,.그래서 앞으로도 쪽 지켜보겠다고 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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