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청과 명동은 딴나라

집회 조회수 : 684
작성일 : 2008-06-02 22:59:50
아이들과 시청 집회에 참석하고
저녁을 먹을겸 명동으로 갔었는데
그곳 분위기 엄청다르고요
집회때 가지고 있던 피켓과 초 들고 있는
저희는 다른 나라에 온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ㅜㅜ
얼른 봉투하나 구해서 넣었네요ㅜㅜ
IP : 116.120.xxx.2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6.2 11:10 PM (58.140.xxx.209)

    애 키우는 아줌마들만 속으로 삭이고 있습니다.
    남자들도 몰라요.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만이...난리난거에요.

  • 2.
    '08.6.3 12:06 AM (119.64.xxx.170)

    굳이 명동까지 안가더라도...
    어제만해도 집회하다가 옆에 청계천가로 잠깐 갔다온 남편하는말...
    야 여긴 생난리인데 청계천에선 연인들이 뽀뽀하고 있더라.. --;;;
    한발만 뒤로 물러서면 다른 세상이에요.

  • 3.
    '08.6.3 12:22 AM (59.15.xxx.15)

    맞아요...
    저희 남편도....좀 시큰둥....
    주부들은 생활과 직결되고 우리 아이들과 직결되니 더 걱정하는듯...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796 저도 잠 좀 제대로 자고 싶어요 ㅠㅠ 5 구박당한앤 2008/06/02 442
390795 엉엉,, 감사합니다. 소고기 수입 고시 전격 유보- 다 당신들의 힘입니다. 10 bb 2008/06/02 686
390794 시청과 명동은 딴나라 3 집회 2008/06/02 684
390793 우리 모두 기운내자구요~ ^^ 2 비가그쳤네요.. 2008/06/02 274
390792 이 기사에 나온 내용이 물타기 맞죠? 2 ... 2008/06/02 524
390791 (만평)조중동과 그들이 원하는 것 2 pepe 2008/06/02 459
390790 (펌) 할아버지의 촛불 3 ... 2008/06/02 436
390789 휴 아까 아고라에서 미확인사건 15 설마 2008/06/02 1,006
390788 고마워요 고마워요 2008/06/02 276
390787 한겨레 82쿡 기사 하나 더... 6 고래의꿈 2008/06/02 1,149
390786 한겨레에 또 82쿡 등장!!! 3 고래의꿈 2008/06/02 1,115
390785 선거도 정년 있었으면 합니다.. (냉무) 14 ;; 2008/06/02 400
390784 시민 가격가는 전경 손에 너클이라는 게 끼워져있어요 24 충격 2008/06/02 1,361
390783 좋은 사람 될래요.. ㅠ.ㅠ; 2008/06/02 237
390782 금값 전망이...^^;; 7 2008/06/02 1,296
390781 쉬레기덜,,, 17 이런 2008/06/02 926
390780 이런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7 열받는주부 2008/06/02 823
390779 [스크랩] 산은 민영화에 대한 글입니다.(네이트 펌) [7] 카이사르 4 딴나라 2008/06/02 333
390778 군홧발 충격...전.의경 채용 배제 움직임 4 pepe 2008/06/02 822
390777 어청수, "폭력 시민이라 강경 진압한 것" 22 넌좀썅인듯~.. 2008/06/02 954
390776 저.. 친구한테 오늘 집회이야기 해 주다가 폐인이란 얘기 들었습니다. 13 폐인 2008/06/02 841
390775 저녁먹고..9시뉴스보고.. 4 딴나라 2008/06/02 757
390774 군화에 밟힌 이나래씨 뇌진탕 진단 받아 6 어쩌면 좋아.. 2008/06/02 1,437
390773 2빠가 조만간 탄핵당할꺼 같습니다. 하지만... 40 베를린 2008/06/02 2,323
390772 82cook 한겨레에 나왔네요.."공유와 연대는 우리의 힘”…실시간 ‘일파만파’ 2 82 2008/06/02 676
390771 구로경찰서 연행자 강제 지문날인 했대요!! 6 핑키 2008/06/02 431
390770 미국 nasa 에 근무하는 남편 친구가 5년만에 귀국해 들려준 충격적인 말. 26 미국의 소고.. 2008/06/02 6,783
390769 코코리님..... 3 지워진글 2008/06/02 572
390768 남편이 저보고 도를 넘는다고 화를 내네요 24 저 진짜 이.. 2008/06/02 1,446
390767 MB안찍고, 한나라당 안찍고, 촛불집회까지 하시는 분들.. 20 2008/06/02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