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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입맛

입맛 조회수 : 520
작성일 : 2008-06-02 20:28:52
요즘은 뭘 먹어도 입이 쓰네요.
삶은 팥을 먹어도 입이 쓰고 심지어 찌개나 다른 반찬을 먹어도 맛이 씁니다.
몸에 이상증세가 생긴 징조인지 걱정이 조금 되는데
무슨 처치법이라도 있을까요?
IP : 116.126.xxx.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2 8:30 PM (58.232.xxx.155)

    집회동영상을 자주 보시나요?
    마음이 아파서 눈물은 맨날 흘리고
    입안이 써서 살이쪽빠지고있습니다.
    뭔가 대책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 2. 저도
    '08.6.2 8:35 PM (116.39.xxx.132)

    잠 못자서 입맛이 까슬한데 속 쓰려서 영 안먹을 순 없구요.
    루이보스티 한통 끓여서 계속 마시고 있습니다. 밥 하기도 시러요~!
    우리 집 주방 파업중입니다.

  • 3. 저도
    '08.6.2 8:38 PM (121.144.xxx.215)

    http://www.ohmynews.com

    날마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키로씩 빠지고 눈도 휑하니,, 창백한 나날 보내고 있어요.
    ..제발 큰 사고 안나길 빌고 빌지만 불발인지 ~ 신도 자는지
    현실은 너무나 가혹한 시련이며 구호 외치며 다친 이들 보면 가슴 저리고 맘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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