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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질문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질문 조회수 : 396
작성일 : 2008-06-02 20:16:30
정말 궁금해서요

궁금하다기 보다는...걱정이랄까..뭐 그러한것들..

지금 이곳에서...제가 아는 곳은 82 이곳 뿐이니까요...

지금 정권에 대해 실망하고 분노하는 분들은...

진즉부터..한나라당을 딴나라당으로 알고 계셨던 분들이신가요??

아님...이번일로...마음 변하신분들 많으신가요..

혹시..사기 떨어뜨리는 말이 아닐까 걱정되지만...

그냥..제 주위는 하도 조용해서 말이죠...

혹시..우리끼리만의 ...그런것은 아니겠죠??

전...원래부터 한나라당이 아닌 딴나라당으로 생각했던 사람이라서요...

예전..

민자당으로부터 시작한...이 한나라당의 사람들..정말 징글맞습니다..

IP : 125.131.xxx.1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2 8:32 PM (125.178.xxx.15)

    정치에는 무관심 해줬습니다
    지금은 생존권이 달린거라 그냥 못있겠습니다
    운하도 의보도 민영화도.... 다 용서 못합니다
    국민의 생활이 말이 아니게 생겼습니다....매일 시위 해야하니까
    이러다 국민의 생활이 먼저 피폐해질까 걱정입니다
    차라리 대통령을 하야시켜야 나라가 바로 돌아갈거 같아요

  • 2.
    '08.6.2 9:03 PM (124.50.xxx.137)

    이북 피난민 이신 친정아버지 밑에서 중앙일보를 말떼기 전부터 보고 자라왔어요..
    신문은 당연히 중앙일보인줄 알았고..
    명동 한가운데에서 교등학교다니면서도 연일 민주화시위하는거 이해 못했습니다.
    그사람들 다빨갱이라고 했으니까요..

    대선때 노무현을 찍으면서부터였네요..
    정확히 모르겠는데..어느순간..정신이 확..들더라구요..

    친정어머님 말씀대로 전두환때 민주화운동이고 뭐고 서민들 살기 좋았으니 대통령 최고다..했거든요..그말 그대로 믿었고..
    복당녀 박근혜가 초등학교 선배였으니 아..내가 대통령 딸이 다닌 학교를 다니네..하는 자부심으로 다녔고..
    근혜가 살던집이 우리동네 있어서 지나갈때마다..우러러보기도 했구요..
    김종필이 길건너 살아서..와..여기 김종필네 집이다..언제 한번 안지나가나..이랬구요..

    그랬는데 어느날 정신이 번쩍 들었는데..가만 생각해보니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네요..ㅡ.ㅡ;;

    암튼..저같이 어려서부터 충실히 딴나라당의 말에 세뇌당한 사람도 이렇게 정신이 드는걸 보니..많은 국민들도 이번 사태로 제대로 된 이성을 찾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분명히 그렇게 될거예요..

  • 3. ..
    '08.6.2 10:47 PM (219.252.xxx.216)

    정치하는 사람들...알면 알수록 짜증이나서 아예 신경끄고 살던 사람입니다.
    대충 매체에서 다뤄주는 정치관련글도 대충 보는...내 가족만 생각하던 사람,,,
    특별히 지지하던 당도 없었다는...
    그런데 이번에 다른당은 모르겠고 최악의 당은 알아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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