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에서 어떤 심정으로 지켜보고 계신지 모르겠으나
현재 서울,경기도지역에서 전,의경 으로 활동하는 아들을 두신 부모님들은
필히 서울집회에 나가셔야 한다고 봅니다.
자기 부모들이 있으면 저런 짓까지 할까요?
방패로 찍고 봉으로 때리고 버스위에서 성인 남녀를 옷벗겨서 속옷까지도 훌훌 던지고
그냥 버스밑으로 내동댕이 치고
저 분들은 평생 상처를 입고 살아가야하겠죠.
전경,의경의 부모님들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아들들에게 너희 엄마아빠도 나간다고
말씀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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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보내신 부모님들
... 조회수 : 418
작성일 : 2008-06-02 12:53:51
IP : 58.143.xxx.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08.6.2 1:29 PM (125.186.xxx.132)제동생 경기도에있습니다. 그래서 더 화가납니다. 걔네들 분위기..시위하는 사람들 이해못할겁니다. 그리고, 전의경이 다 개판은 아니겠죠. 사람들 패는 짐승같은것들은 사회에서 사람구실못하는 것들일겁니다
2. 히드시겠지만
'08.6.2 10:12 PM (125.178.xxx.15)그분들이 인간띠로 가로 막는다면
좀더 평화적이 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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