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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집회, 웃어보시라고 펌.

웃겨서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08-05-30 00:21:42
고향이 부산이라 상상이 가네요 진짜 임신만 안했어도 쥐박이 욕을 한바가지 하겠구만

저는 쥐박이 그 헤어스탈 진짜 거슬립니다  스프레이 이빠이 뿌려가 있는 꼴 진짜 올라올라합니다

확 다 그냥 쥐뜯어뿌고싶네요



1. 경찰이 이쪽에 앉지 말라고 하자 부산시민 "뭐라케쌌노 내가 앉겠다는데"

2. 경찰이 서면쪽으로 가는 길을 막자 부산시민 "우리에겐 지하철이 있다"

3. 경찰이 계속 길을 막자 중앙선쪽으로 밀어버림.

4. 닭장차 전복시킴

5. 전경이 쳐다보자 얌전하게 생긴 부산 아가씨 "뭘 보노 인마."

6. 부산시민이 가는 길을 트럭이 막자, 트럭을 살짝 들어 치워버림.

7. 서면 완전 점령 후 부산갈매기를 부르며 야구장 분위기 연출.
IP : 211.49.xxx.2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하
    '08.5.30 12:24 AM (61.252.xxx.94)

    짝짝짝~~ 광주 횃불사진보고 놀랐는데 부산시민들도 대단하시네요~

  • 2. ...
    '08.5.30 12:24 AM (121.152.xxx.222)

    아~~부산갈매기로 마무리 해주시는 센스!
    멋져부러~~~

    이왕이면 신문지 흔들기도 보고잡습니다.
    낮엔 신문지, 밤엔 촛불!!

  • 3. 크흣
    '08.5.30 1:01 AM (84.73.xxx.49)

    저도 고향이 부산이에요.
    써놓으신거보니 안 봐도 비됴네요. 자동으로 머릿속에 그림이 펼쳐집니다.
    뭐라케쌌노~ 크하하하... 미쳐요... ^^

  • 4. 전 목포
    '08.5.31 10:06 AM (121.138.xxx.212)

    고향 목포인데
    전에 부산서 한 2년 살았거든요.
    갑자기 부산분들에 대한 사랑이 확 솟아서
    눈물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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