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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을 몰고 다니는 쥐 한마리

지진 조회수 : 526
작성일 : 2008-05-28 14:43:53
아고라에서 퍼왓네요^^ 정말 딱!! 이네요
*************************
재앙을 몰고다녀.. 도착하자마자 중국에 강력한 여진발생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22112

장난삼아서 주변에다가 분명히 쟤 저기가면 사고 터질거랬는데..
이럴줄 알았어. 역시 그랬던거야.

우리도 더 늦기전에 끌어내리자..ㄷㄷㄷ
무려 42만채!!!!!!!!!붕괴!!!!!!!!!!!!!

아직 안 끝난듯.. 내 생각에 방문 보름안에 댐도 붕괴될듯..
모두들 대피하세요. 두꺼비따위보다 확실한 재앙예보입니다..ㄷㄷㄷ

근데 무슨 내용이 있어서 내가 지우지도 않았는데 글이 자꾸 지워지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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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 주변에서 또 다시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주택 42만 채가 붕괴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중국 남부지역에선 폭우가 이어지면서 인명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쓰촨성의 칭촨현과 산시성의 닝창현에서 또 다시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어제(27일) 오후 발생한 여진으로 칭촨에서만 63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6명은 위중한 상태입니다.
또 가옥 42만 채 이상이 붕괴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칭촨에서는 지난 25일에도 여진으로 8명이 사망하고 1천여 명이 다쳤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중국 남부지역에서 폭우가 확대되면서 구이저우, 후베이성 등에서 지금까지 23명이 사망했습니다.
대지진으로 형성된 자연호수인 언색호도 폭우로 수위가 높아지면서 붕괴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은 언색호에서 부분 폭파작업을 통해 물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베이촨현 탕자산에 생긴 최대 규모의 언색호에서도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 1천800여 명이 동원된 소규모 폭파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중국 당국은 방류에 앞서 붕괴 가능성에 대비해 탕자산 하류의 11만 6천여 명을 대피시켰습니다.

[링 지아용/베이촨현 주민 : 더이상 이곳에 살 수 없어요. 집이 완전히 무너졌어요. 더 머무를 수 없어서 대피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베이촨현 언색호가 붕괴되면 최대 130만 명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P : 211.253.xxx.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진
    '08.5.28 2:43 PM (211.253.xxx.65)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22112

  • 2. 짱인듯
    '08.5.28 2:49 PM (116.126.xxx.222)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
    사탄이 변신을 한건지 우리 국민들을 죽이려고 적국에서 보낸 첩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정말 한국사람 맞나요?
    학교다닐 때 도덕.역사.국어공부를 하기나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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