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한겨례 신문 신청했습니다.

신청 조회수 : 537
작성일 : 2008-05-28 11:54:24
고등학교 시절부터 대학때 까지 한겨례21을 형편 되는데로(^^;) 봤더랬어요.

결혼하고 관뒀지만... ㅠㅠ

어쨌든 예전부터 신문 하나 신청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한겨례 신문 신청했습니다. (주간지도 8주나 준다네요 ㅋㅋㅋ한겨례21 신청했어요)

거부감 가질 남편 생각에 경향으로 신청할까 하다

요즘 대세가 경향이라기에 한겨례도 도와야겠단 심정으로...

남편도 있으면 보겠죠...

대한민국 주부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IP : 125.177.xxx.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28 11:55 AM (121.186.xxx.179)

    근데 질문하나 여기글들 보면 남편들이 다 싫어한다든데..
    남편들이 한겨레 왜 싫어해요????

  • 2. 울 남편
    '08.5.28 11:58 AM (221.164.xxx.25)

    좋아하던데요
    한겨례 보자고, 힘 좀 실어주자고 합니다 ^^
    사람마다 다른거지요 ^^

  • 3. 제 남편
    '08.5.28 12:04 PM (211.205.xxx.84)

    도 싫은가보더라구요. 예전 "운동권"학생 바라보듯 절 보는듯해요.
    요즘 조중동 보다가 한겨레로 넘어오는 사람 많을 거라구 했더니..
    "...응? 뭐 그렇게까지..." 하더니 말더라구요.ㅠ

    길게 하면 싸울까싶어 접은 것 같아 저도 참았는데
    아휴 답답해요. ㅠㅠㅠㅠㅠ

  • 4. 아니요 울 남편은
    '08.5.28 12:17 PM (219.240.xxx.20)

    거의 모든 신문 다 보는데 그래도 한겨레와 경향을 젤 좋아해요.

  • 5. ......
    '08.5.28 12:19 PM (211.108.xxx.81)

    제 남편님, 은근슬쩍 신문바꾸서요.
    뭐든지 이슬비 가랑비에 옷젖듯... 자꾸 보고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실거예요.

  • 6. 경향보는데요~~
    '08.5.28 12:31 PM (124.49.xxx.180)

    1년넘게. 잘했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듭니다.....

  • 7. 저도요~
    '08.5.28 1:20 PM (121.168.xxx.179)

    울 신랑은 한겨래와 경향아니면,,신문 못보게해서,,,,경향 신청한지 1주일 되었네요,,,,ㅎㅎ ,,,몇년전 조선일보 신청했다가,,,얼마나 화를 내는지..10분마다 전화해서,,당장 안본다고 전화하라고 난리 였죠,,,그런 신문사에 왜 내 피같은 돈을 주며 지랄같은 기사를 보냐며~ ,,,전 이혼당하는줄알았어요,,,,,,,,,,,신청한지..1시간 반만에 거절했지만~,,,,,,,,,,,,,,,,,~~!! ,,휴~ 왜 내가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할라고 했는지..

  • 8. ㅎㅎㅎ
    '08.5.28 2:08 PM (218.158.xxx.44)

    조중동은 더 말할것도 없이 싸.가.지 들이지만
    한겨레나 오마이 얘네들도 지들 입맛(?)에 안맞으면
    얼마나 까대기 하는데요..
    사람들이 한걸레,개마이라 불렀지요ㅎㅎㅎ 저두 예전에 한번 아주 질려놔서...
    쳐다도 안봅니다...믿을신문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세상 참 더럽습니다

  • 9. 제가
    '08.5.28 3:29 PM (222.107.xxx.36)

    대학다니던 때, 조선일보 구독하라고 왔던 아저씨하고 싸웠어요.
    그딴걸 신문이라고 만들고 보라고 하냐고 난리치니깐
    엄마가 말렸었죠.ㅎㅎ.
    15년도 더 된 이야기인데
    달라진게 없다는게 서글프네요.

  • 10. ..
    '08.5.28 8:45 PM (124.111.xxx.98)

    한겨레 너무 좋아요.동아일보 보다가 지국에서 경향도 보내길래 즉시 동아 ->경향으로 옮기구요.한겨레도 추가로 신청했어요.그래도 한겨레가 전 더 좋은 거 같아요.
    사실 경향은 끊을까 했는데,경향이 힘들다고 해서 두 개 다 보기로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076 일동후디스 직통전화 1 ingodt.. 2008/05/28 477
196075 보행권을 요구한 시민폭행,감금한 서부경찰서 여기로 전화하세요..펌>>> 3 .. 2008/05/28 295
196074 [펌글] 조선일보 오늘 광고 무조건 3개 내린다 24 전화해야지 2008/05/28 1,462
196073 이준기 검색1위 만듭시다.. 11 이준기^^ 2008/05/28 1,181
196072 경찰에 연행되었을때 우리의 소속은 어디? 7 그래도 웃자.. 2008/05/28 726
196071 미국소 수입되면 청와대부터 ~~ 3 미친소반대 2008/05/28 331
196070 저 지금 02-2678-1219로 전화했는데요? 4 열받아 2008/05/28 794
196069 부서에서 보는 신문.. 5 에휴.. 2008/05/28 376
196068 미국 수입소고기 안먹어도 광우병걱정 4 아이걱정 2008/05/28 442
196067 저는 한겨레 구독자예요. 10 엄마독자 2008/05/28 962
196066 옆에 안방..그릴때매 삼겹살이 급먹고싶어요-_-;;돼지고기 많이 올랐나요? 9 2008/05/28 956
196065 [영등포경찰서에 통화했습니다.] 2 전화함. 2008/05/28 578
196064 애니카는 없어도 삼성카드는 있어요 또하나의 가.. 2008/05/28 538
196063 경향신문에 쇠고기반대 광고 싣는 시민들 8 주인은국민이.. 2008/05/28 1,064
196062 전에 1972년 6월19일 사건번호 알려달라는 5 mbc 2008/05/28 547
196061 어머니들! 학교급식이 뚫렸습니다. 11 polobe.. 2008/05/28 1,788
196060 갈곳이 없군요.. 10 촛불 2008/05/28 772
196059 정선희 정오의 희망곡 오프닝 멘트 들으셨어요? 49 빨리 없어져.. 2008/05/28 9,709
196058 핸드폰으로 전화했을때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으니..."라고 나오면요 7 죄송해요 2008/05/28 2,562
196057 현수막 걸었어요~ 3 소시민 2008/05/28 453
196056 ★ 82쿡에 주로 계시는 시간대는?? ★ 47 ⓧPiani.. 2008/05/28 937
196055 소심한 저는... 3 그래도 뿌듯.. 2008/05/28 524
196054 (죄송) 30대중반 캐주얼 출근복, 그리고 남자머리(분당) 2 저도 2008/05/28 629
196053 마늘 갈리는 믹서기 추천부탁드립니다. 8 믹서기 2008/05/28 933
196052 " 교포사업자가 미쿡쇠고기 수출 30% 맡을듯.. " 6 시사인보고 2008/05/28 553
196051 한겨례 신문 신청했습니다. 10 신청 2008/05/28 537
196050 하나로텔레콤...짜증나네요 6 권경미 2008/05/28 521
196049 명박이 덕분에.. 1 ^^ 2008/05/28 381
196048 대통령 가족부터 30개월 미국 소 먹어야 라는 제목의 사설이 있네요.. 12 오늘 조선일.. 2008/05/28 961
196047 [스크랩] [정부문건]멍청한 대중은 세뇌시키면.. 1 ..... 2008/05/28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