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기적인 엄마입니다.네~
별로 다른일들에 동조 안하고 사는 사람인데요.
우리 아기들 가지고 장난하니까 정말 미치겠네요.
당장 유치원 급식부터,남편 식당 밥 걱정까지...
그나마 전 전업이지만,맞벌이 주부님들은 얼마나 답답 하시겠어요.
광화문 까지 나가지 못하시는 분들,이렇게라도 동참해요.네?
이곳 처럼 활성화 되있는곳 별로 없어요.
쑥쑥 닷컴에도 소개 했는데 별 반응도 시원찮은것 같고...
여러분 우리아이들을 위한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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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 나가지 않더라도,현수막달기.82성금모금에 참여해요~
답답해~ 조회수 : 346
작성일 : 2008-05-26 12:16:23
IP : 121.140.xxx.1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
'08.5.26 12:26 PM (121.140.xxx.198)성금이 생각보다 안모아졌더라고요.
신문에라도 내서 우리의 생각을 알리고 82의 힘을
보여줘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2. 맘
'08.5.26 12:34 PM (58.236.xxx.6)성금을 어떻게 보내야 되나요?저두 동참하고 싶어요
3. 원글.
'08.5.26 12:47 PM (121.140.xxx.198)네~
pianiste라는 분 검색해서요.
그분 카페 개설하신곳 가입해서 계좌로 넣으시면 됩니다.
원래 취지는 소울 드레스라는곳처럼 신문광고 하려 했던것 같던데요.
의외로 참여가 적은듯해서요...
쟁쟁거리는 애들있어서 광화문 못가니 이렇게라도 동참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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