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현장에서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마음이 아파서 지금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생중계 보고 있습니다.
'더이상 불법 집회를 묵과 할수 없습니다.'라고 얘기하면서 살수 하겠다고 하네요..
정말 눈물이 나네요.
살수를 했는지 방송이 잠시 끊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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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19분...살수하겠다고 협박하네요..
... 조회수 : 738
작성일 : 2008-05-25 04:24:07
IP : 220.71.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8.5.25 4:26 AM (221.141.xxx.107)현장에 못가는 대신 밤을 새서 중계방송 보고 있답니다. 아가도 있던데 걱정되네요. 물에 압력이 대단할텐데요. 방송이 끊겨서 정말 불안합니다. 어찌 그리 법을 잘 지키는지 .....미치니ㅣㅣㅣㅣㅣㅣㅣㅣ나쁜 ㅣㅣㅣㅣ시키
2. 저도2
'08.5.25 4:30 AM (211.41.xxx.203)저도 지금 오마이뉴스 생중계 보는데 방송 끊겼네요
살수하겠다고 경찰청장이 앞장서 진두지휘 중이랍니다
아, 정말 가슴이 아파요
살수차까지 동원하고 정말 미친 놈들!!!!!!!!!!!3. .....
'08.5.25 4:32 AM (218.50.xxx.39)방송 끊겨서 답답해요
4. ㅡㅜ
'08.5.25 4:35 AM (211.202.xxx.103)정말 갑갑합니다. 갑갑갑갑
5. ...
'08.5.25 4:52 AM (220.71.xxx.55)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655...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655...
살수에...방패까지 휘두르고...
제대로 뇌에 구멍이 뚫린 정부입니다.ㅜㅜ6. 다은맘 연주
'08.5.25 9:00 AM (220.116.xxx.245)살수차는 이미 어젯밤부터 있었구요!!살수한다고 계속 협박을 하고있다가 결국 샤벽에 방송끊긴틈에 10분간 발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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