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경기도 연천인데요
좀전에 우박이 내렸어요
동그란 작은 얼음공같은데 지름이 1.5cm는 되는...
허걱 마당에 하얗게 가득 ...얼핏보면 눈이 온듯한..
천둥이며 번개며..암튼 요즘 국민들 맘같아 괜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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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우박이 내렸어요
날씨가 조회수 : 438
작성일 : 2008-05-19 18:10:37
IP : 218.148.xxx.1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기도 오후에
'08.5.19 7:11 PM (117.123.xxx.113)일기예보에도 없었는데 갑자기 시커멓게 흐려진후 소나기에 천둥에 우박까지 한 10분여간 마구 오더니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맑아졌네요..ㅡ,.ㅡ 경기도 남부입니다.
천둥번개 막 치는데....서울 어디에 있는 파란지붕 집에 벼락좀 안떨어지나...하고 혼자 중얼거리는 저를 발견했답니다.ㅡㅡ;;;2. 화성
'08.5.19 7:21 PM (222.98.xxx.131)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우박에 따가워 죽는줄..ㅎㅎ
요즘 날씨가 스산하니 아무래도 하늘에서 노하신게 아닐까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3. 얌생이
'08.5.19 7:49 PM (61.78.xxx.245)여기는 아주 맑아요^^ 경남요
4. 일병 엄마
'08.5.19 11:04 PM (58.237.xxx.62)울 아들 그 근처에서 일병 근무하고 있는데 날씨가 추운가봐요 그곳은.
잘 지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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