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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찍으신분들....후회하시나요?

궁금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08-05-16 15:38:11
mb 지지하셨던분들은 요즘 상황에서 후회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저처럼 안티mb인들이야 속터져 환장 -.-;;  하는 중이지만서도...

울 오마니처럼 mb지지자 앞에서 광우병 얘기하면

정말 오마니는 지속적인 침묵 지키고 자리를 뜬다더나 ...(요즘 저랑 사이 안좋음;;)




안티mb 인들만 이리 목소리 내는건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IP : 122.153.xxx.1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회할 겁니다
    '08.5.16 3:42 PM (122.36.xxx.63)

    지금 지지율 낮아진 것이 바로 후회한다는 것과 일맥상통할 것 같습니다.

  • 2. ...
    '08.5.16 3:43 PM (219.255.xxx.59)

    전 여기서.... 잘사는 사람이라도 잘살게 엠비 찍었다는분꼐 여쭤보고 싶어요
    님 소원대로...잘사는 사람 ...더 잘살게 되니 좋아요?
    그런데 그사람들이 누구돈으로 잘살게 될까요..?

  • 3. ㅎㅎ
    '08.5.16 3:47 PM (121.139.xxx.39)

    제주변에 부부가 경제 살려준다고 이명박 찍는다면서 주변에도 권유하더니 이번에 물어보니 안찍었답니다.부끄러운거는 아는지 거짓말하네요.ㅋㅋㅋ
    아마도 꽁꽁 숨어있을거에요.

  • 4. ..ⓧ
    '08.5.16 3:53 PM (219.254.xxx.85)

    저 여기있어요. 저도 뽑은거 무지 후회하고 그래서 지금 하루 4시간밖에 못자지만 글 퍼다 나르고 서명하구 자수하구 그렇게 벌받고 있습니다.
    신랑이 번호잘못알구 정*동 찍는다 할때 냅둘껄 괜히 2표를 엄한놈한테 물어다 줬는지..

  • 5. ㅎㅎ2
    '08.5.16 3:56 PM (121.169.xxx.32)

    초등 6학년인 조카가.. 이녀석이 공부고 끝내주는데 책을 많이
    읽어서 말하는게 보통이 아닙니다.
    뭣모르고 왜 ??이명박 찍었냐고 지할머니한테
    따지는데 옆에서 언니가 민망해서 혼났다고 합니다.
    그 사돈 어르신..몰랐다.미안하다.. 라고 손자한테
    싹싹 빌었다 하네요.그런집도 있어요.

  • 6. 죽을때까지 후회할일
    '08.5.16 3:59 PM (219.249.xxx.245)

    저도 mb 뽑은 사람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한일중에서 가장 몹쓸짓을 했어요 ㅠ.ㅠ
    전 정말 경제 대통령으로서 경기 좀 살려줄줄 알았다구요 ㅜ.ㅜ

    인수위때 하는짓 보고 허거덕 해서 국회의원 선거때는 다른당과 인물을 뽑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더군요

    저 요새 홧병땜에 몸에 이상이 생겨 보름넘게 통원치료 중임다 ㅡㅡ;;
    나라 걱정땜에 병까지 올 줄 몰랐어요.

  • 7. 후회
    '08.5.16 4:00 PM (221.140.xxx.79)

    저는 아니고.. 제 부모님과 시댁어른들이 그사람을 찍었는데요.
    지금 엄청 후회중이십니다.
    조중동의 언론플레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많은 사실을 확실하게 알고 계시더군요.

    제 남편도 그놈 찍었습니다.
    후회하지요..지금.
    그놈이나 저놈이나 하는 생각에 비교적 세상사는데 능숙해보이는 사람을 골라 찍었는데..
    사기꾼에 미친X인줄은 몰랐다고 하더군요.

  • 8. /11
    '08.5.16 4:28 PM (221.138.xxx.162)

    그런데요...제가 미치고 펄쩍뛸일은요.
    대체적인 mb 지지자분들은 인터넷으로 그렇게 의견을 피력하거나..혹은 인터넷으로 정보를
    모으시는분들이 아니시더라고요.
    나이대가 좀더 높아서 그런지...여하튼 제주위는 다그래요.
    인터넷만보면 정말 mb가 엄청 미움받고있는것같지만.....
    사람들이랑 얘기해보고 직장동료며 친구들이며 부모님들이며..친척들이랑 얘기하면~
    인터넷세상하고는 진짜세상이 다르게 돌아가더라고요.;;
    후회하는 사람들이나 많았으면 좋으련만.... 전혀요;;
    저도 정말 많은 사람 만나는직업인데요 사람들 평온해요~ 무서우리만치 평온~

  • 9. 저도..
    '08.5.16 4:30 PM (116.40.xxx.134)

    평소엔 선거도 잘 안하다가.. 애 교육시킨다고 선거하러가서 찍고와서 제 손등 찍고 있습니다...

  • 10. ..
    '08.5.16 4:34 PM (218.237.xxx.201)

    mb 지지자들은 아예 여길 들어오지도 않을걸요?
    네티즌들은 그래도 조중동 끊거나 이런건 하잖아요..
    근데 골수 mb 지지자들은 조중동을 모든 세상인냥 보면서
    그마음 변함없을거 같아요.

  • 11. 욕하기도지겹다
    '08.5.16 5:00 PM (125.186.xxx.132)

    mb..모르고 찍었다는 분들... 시험볼때 문제 안보시나봐요 ㅋㅋㅋ공약에 민영화 대운하 다있는데요?

  • 12. 후회하는
    '08.5.16 5:14 PM (124.50.xxx.177)

    사람도 있겠지만 죽어라 mb이가 잘할거라고 믿고 있는 맹신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도 상당수라고 생각합니다.

  • 13. 제 주변에도
    '08.5.16 5:21 PM (220.75.xxx.186)

    제 주변에도 mb 찍으신분들 별 후회 안하더군요.
    미국산 쇠고기 안먹으면 되지 뭘.. 하면서 MB 아니면 경제살릴 인물이 없다고 합니다.
    미국산 쇠고기 안먹어도 광우병 걸린다로 말해주면, 설마~~ 그러고요.
    미국사람들 유럽사람들 멀쩡히 잘 살잖아..수입한다고 국민이 죄다 죽는것도 아니고.
    호주산 먹고, 한우 먹으면 광우병은 안걸릴거야.
    이.렇.게. 대답합니다.

  • 14.
    '08.5.16 5:22 PM (121.169.xxx.43)

    그럼 후회안하는 사람도 있단말?

  • 15. zz
    '08.5.16 5:26 PM (211.114.xxx.138)

    저희 삼실 MB찍은 4인 중 2인.
    지속적인 계몽으로 후회하게 만들어놨습니다 --;;
    그런데 2인은 꿈쩍도 안하네요 ㅠ.ㅠ

  • 16. ..
    '08.5.16 5:33 PM (125.177.xxx.157)

    마자요
    mb찍어놓고 후회하시는 분들은 소수인것 같아요
    잠시 판단을 잘못한거죠
    그런데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같은거 안하고 걍 조중동만 보는 노인네들이나
    다소 이기적인 상류층들
    그런 사람들은 후회고 뭐고 없어요 지금 어떻게 되나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구요
    어련이 알아서 하겠어
    뭐 그러고 눈감고 귀막고 사는 먹통들이지요

  • 17. 여기요
    '08.5.16 5:45 PM (222.110.xxx.168)

    저는 아니구요. 저희 남편이요.
    경제 살려야 한다며 기어이 찍더니.
    지금은 제가 집에 현수막 달자니까 그러자네요.
    요즘 저한테 계속 구박을 받는데 암말 못하고 쩔쩔 맵니다.

  • 18. 친정엄마
    '08.5.16 6:29 PM (222.109.xxx.185)

    무조건적인 한나라당 편을 드시던 친정엄마.
    총선때부터 슬슬 회의감이 드시는지, 찍을 놈 없다고 투표 안하시더라구요.
    한나라당도 다 똑같다고.
    요즘 돌아가는 꼴 보고 하시는 말, "이명박은 확실히 있는 사람을 위한 정책만 펴는 거 같아"
    그렇다고 욕을 하는 수준은 아니구요...

  • 19. 맞아요.
    '08.5.16 6:34 PM (121.88.xxx.149)

    대체적으로 조중동 보고 인터넷 안하는 50세 이상 분들은
    후회같은 거 안하고 별관심 없어요.
    울 시댁은 하나같이 명박이 찍었어요.
    헌데 학력은 다들 고, 연대만 나왔어도 조중동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인터넷을 안하니 정보에 문외한이고....

  • 20. 삼십대
    '08.5.16 7:27 PM (211.244.xxx.170)

    전 삼십대도 후회안하고 정책도 펼치기전에
    너무 몰아세운다고 저보고 뭐라하길래 허걱 저 82에서 주워들은것만
    으로도 30분 강의할수 있었는데... 입다물고 서글픈 하루였답니다.
    광우병 이야기 하니 광우병 발병하고 수입중단한다 하니 그때까지 기다려 줄줄 알아야
    한다기에..기막히고 해서 말문 닫아 버렸네요

  • 21. 저도 궁금
    '08.5.17 11:24 AM (116.33.xxx.37)

    공약을 떠나 비리가 얼마나 많이 터진 사람입니까?
    그 정도는 약과라는 생각을 하고 뽑으신건지..
    그런 전력이 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추대할 생각을 한게 좀 의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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