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1의 미국 함대를 비록 가상훈련이긴 하지만 한국의 잠수함 함대가 모두 격침시킨 엄청난 사건은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고 미국을 견제하려는 중국은 이 잠수함을 건조한 대우조선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치졸한 산업스파이 노릇까지 감수하다가 덜미를 잡혀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습니다.
오늘 현재 막강 대한의 해군력중 핵심인 잠수함과 최신형 구축함을 건조한 대우해양조선이 해외에 매각될 위기에 처했으며 그 매각을 독려하는 장본인은 어이없게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입니다. 매각협상 협력사로 골드만삭스가 선정되었고 그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사 사장은 이명박의 조카이자 이상득의 장남입니다. 더욱 황당한것은 골드만삭스가 매각 하려는 국가는 중국이며 중국의 조선사에 2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북한과 중국이 미국의 태평양함대와 한국의 해군을 동시에 괴멸시킬 절호의 찬스가 온것이죠.
중국과 북한이 대우조선의 잠수함 기밀을 빼내기 위해 얼마나 베팅할수 있을까요? 골드만삭스는 국가관이 없는 유태자본으로 미국의 위험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수전노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중국과 북한이 내놓을 대우조선 매입 성사에 따르는 리베이트는 얼마일까요?
1조? 천만에....10조는 상회합니다. 대우조선만 먹는다면 미국의 태평양 함대는 전멸시킬수 있으며 이는 남한의 적화통일을 위한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정도의 기업이라면 10조가 아닌 중국의 1년치 예산을 쏱아부어도 결코 밑지는 장사가 아니겠죠...........
돈을 받고 국가와 민족을 파는 매국노. 대한민국의 국방기밀을 팔아먹고 엄청난 리베이트를 받는다 한들 우리 서민들이 어찌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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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은 일개 개인기업이 아니라 국가기간산업이다.”
“이명박 정부는 대우조선해양(주)의 해외매각, 일괄매각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다.”
거제 대우조선노동조합이 현 정권에 대한 비판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
대우조선노조는 28일 ‘골드만삭스’ 매각주간사 선정 취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회사 노조 이세종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4월 21일 해외 투자증권인 골드만삭스를 매각주간사로 선정한 산업은행에 분노를 금치 못하며 또한 매각과정에서 대우조선이 보유한 조선해양 기술과 방위산업의 군사기밀이 필연적으로 노출될 수 밖에 없고 이는 고스란히 해외로 유출된다.” “세계적인 기업사냥꾼 ‘골드만 삭스’의 우려스러운 일들이 외신보도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고 염려했다.
이 위원장은 특히 “매각 주간사와 비밀유지 협약서를 체결한다고는 하지만 이는 한낮 종이쪽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권영길, 최순영, 홍희덕, 이정희 국회의원 등 민주노동당 지도부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우조선해양의 국민기업화를 촉구했다.
기자회견문은 대우조선 매각방침에 대한 민노당의 대책과 입장을 담았다. 민노당은 “대우조선해양은 정부마음대로 해외투기자본이나 사기업에 팔아넘겨도 되는 기업이 아니라 대우조선 노동자와 국민세금으로 살려낸 국민소유기업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고 주장했다.
정부의 매각방침은 산업은행의 민영화를 위한 종자돈 마련을 위해서라고 주장하고 고작 4800억원을 투자해 8~9조원대에 매각 수십배의 차익을 남기겠다는 의도라며 비판했다.
권영길 의원은 “대우조선은 IMF의 책임이 있는 김영삼 정권에 의해 부실기업이 됐지만 노동자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회생시킨 기업이다. 당연히 매각의 대상자는 대우조선노동자와 노동조합이여야 한다. 하지만 철저히 배제되고 있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대우조선은 이미 내용적으로 국민기업이다. 단일기업으로 대우조선 갖은 기업을 찾기 어렵다. 하루 4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을 매각 하려면 당연히 국민의 여론을 수렴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민노당은 “정부의 일방적인 매각추진을 묵과할 수 없어 정치적인 방법으로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겠다” 는 입장이다.
권 의원은 “‘골드만삭스’를 매각주간사로 선정하고 일방적 매각을 추진하는 이면에는 뭔가 납득할 수 없는 문제가 숨겨져 있다” 며 “대우조선의 매각은 노동조합이 요구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민노당은 기자회견 직후 거제시청 중 회의실에서 거제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공동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국회차원의 대책마련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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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조카다니는 골드만삭스에 대우조선매각.
MB 또다른일 벌이다 조회수 : 710
작성일 : 2008-05-09 16:07:37
IP : 121.140.xxx.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5.9 4:09 PM (60.197.xxx.29)이명박은 취임 2개월만에 벌써 친인척 비리가 터진겁니까?
2. 이 완용이
'08.5.9 4:15 PM (61.84.xxx.221)형님!!하고 머리숙일겁니다. 리베이트 챙겨서 스위스 은행에 챙겨넣고 퇴임후에 쓰겠죠.
국민을 위해 나라일을 하러 들어간게 아니라 많이 챙겨서 퇴임후에 쓸려고 들어간 사람같네요.
한국을 말살하라고 적군이 보낸 스파이 같습니다.3. 바쁜사람
'08.5.9 4:18 PM (222.119.xxx.26)참 부지런한 쥐xx네요...
광우병에, 각종 공기업 민영화에, 대운하에...
사람 정신없게 만들어놓고도 이것저것 다 하고 앉아있다는...4. 진짜
'08.5.9 4:39 PM (211.212.xxx.2)머리 아프겠어요...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추진하시니.... 정말 못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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