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양말들은 어떻게 버리시나요?
전 왜 이렇게 아이들에 관한 거는 못 버리는지요...
어렸을 때 그린 그림도 그나마 좀 추려서 가지고 있습니다만... ^^;;
알려주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들 작아지거나 늘어난 속옷...
... 조회수 : 895
작성일 : 2008-05-07 20:45:52
IP : 122.35.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5.7 8:55 PM (122.35.xxx.158)네... 빠른 답변 감사드려요...
저랑 같으신 분을 만나서 반갑네요. ^^;;
저두 잘 못 버리는데 큰 맘 먹고 버리고 나면 있었는지 기억도 잘 못하더라구용...
에궁...
그럼 그냥 버려야겠네요...2. ^-^
'08.5.7 8:56 PM (211.237.xxx.146)어째요..
제가 잘 몰라서 수정을 한다는 것이 지워져 버렸어요..
원글님 죄송해요.. ㅠ.ㅠ3. ^-^
'08.5.7 8:58 PM (211.237.xxx.146)배넷저고리나 일기장, 독서록,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면 하는 '상상의 세계', 스케치북
칼라믹스나 종이접기에서 만들어온 작품들은 아직 모아놓고 있어요..
하지만 런닝이나 팬티 처럼 속옷 종류는 그냥 종량제에 넣어서 (그건 태우는 거니까) 버리구요,
작아진 옷들은 다른 사람들 주거나 재활용 통에 버리는게 그나마 제일 나은거 같더라구요.. ^^
(제일 먼저 글 지워서 죄송해요.. ^^ )4. ...
'08.5.7 9:12 PM (122.35.xxx.158)네~~~
여긴 원글아니면 글수정 안되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냥 글삭제만 될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되었나봐요. ^^*5. ..
'08.5.7 10:14 PM (116.126.xxx.250)속옷은 최초로 입힌 배냇저고리 말고는 다 버렸어요.
겉옷은 유치원 졸업 드레스, 첫 해외여행에 산 첫 옷 등등
아이가 기념으로 남기고 싶어하는 거 서너벌만 남겼네요.6. 꼭 보관하고
'08.5.7 10:53 PM (125.134.xxx.69)싶은 것 빼고는 과감히 버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