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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은 국민들..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08-05-07 13:02:32
얼마나 더 잘살겠다고....
가장 기본적으로, 물 전기 못쓰고사는 사람들있나요?
아파서 병원못간사람들있나요?
특히, 노통 시절에 의료보험 혜택본 사람 많았다는거같던데..암환자들인가?
집집마다 없는 가전제품없지, 차없는집 보기힘들지..
지금까지 느낀건 상대적빈곤이겠지만,
절대적빈곤 느끼며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물, 전기오르면 당장내는 요금만 오릅니까?
물, 전기 없이 돌아가는게 뭐가있다고. 물가 이제 장난아닐겁니다.
IP : 125.186.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뜻인지?
    '08.5.7 1:07 PM (218.38.xxx.172)

    저는 노통때 혜택 많이 봤습니다... 특히 의보...다른 여러가지 (간접적으로) 도

    그래서 노통 미워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정치노선은 국민을 위한 국민과 함께 였다고 그때도 지금도 생각합니다...

    이제와서 노통 흉볼려거든 하지 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특히 서민들이 그 사람의 생각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 2. 이건
    '08.5.7 1:13 PM (124.50.xxx.177)

    생존권이 달려있는 문제인거 같아요.

    당장 내 자식이 아픈데..돈이 없으면 정말 강도짓이라도 할거 같아요.
    물도 전기도 난방도 가스도 우리 생활과 너무나 직결되어 있는 것이라서 정말 속이 답답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뜨겁다는 것을 알게 될런지..

    다시 돌리고 싶어도 돌려지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 3. ...
    '08.5.7 1:14 PM (122.153.xxx.162)

    윗글이 ............. 노통 욕하는 글이 아니지요.

    이제 절대적 빈곤상태에 도달 한다는 걸 말씀하시는거죠.

  • 4. ..
    '08.5.7 1:19 PM (210.205.xxx.234)

    이분 말씀은 노통때 뭘 얼마나 못살았길래 이명박을 찍어야 했냐는
    그런 말씀 같아요
    정권이 바뀐 지금 가장 기본적인것조차 위협받는 이 상황이 사람이 더 살기 힘든 상황이다
    그런 뜻으로 보이네요
    저도 동감합니다..

  • 5. 아하
    '08.5.7 1:21 PM (203.234.xxx.117)

    이제 알겠습니다. 내집값 올려주겠다는 소리에 속아 왜 절대빈곤을 자초하느냐..이렇게 이해했습니다.

  • 6. 아 네...
    '08.5.7 1:22 PM (218.38.xxx.172)

    네....알겟습니당

  • 7.
    '08.5.7 3:10 PM (125.186.xxx.132)

    원글입니다. 제글이 오해의 소지가있었나봅니다^^; 윗분들 설명이 맞답니다. 노통시절엔, 사는데 불편함은없어도, 남보다 못사는 현실이 싫었겠지만, 이제는 사는데 불편함이 닥칠테니말입니다...우리 지금까지 너무 당연한듯 누리고 살아왔는데... 걱정입니다. 윗님.. 노통때 의보혜택본사람들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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