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보셨어요?
너무 똑똑하고 시원시원합니다
왜 기자들 질문하고 동떨어진 답을 하고
기자들은 추가질문못하게 하면서 왜 추가답변을 하느냐고 따지는데
저런분이 있다는게 아직 희망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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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임명현기자
짝짝짝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08-05-06 16:27:54
IP : 124.63.xxx.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08.5.6 4:28 PM (59.12.xxx.2)완전 멋쟁이 ^^
2. 네!
'08.5.6 4:28 PM (61.77.xxx.140)저도 이 밑에 그 말 썼어요.
아우 정말 옆에 있음 음료수라도 챙겨주면서 박수쳐 주고 싶네요.3. 정말
'08.5.6 4:29 PM (218.39.xxx.159)말 잘합니다..짝짝짝~
4. ⓧPianiste
'08.5.6 4:29 PM (221.151.xxx.201)이러다가 혹시 임기자님한테 무슨일 생길까 노파심이 들어요 ㅠ.ㅠ
5. .
'08.5.6 4:30 PM (58.232.xxx.155)옆에 경호원좀 국민들이 붙여줘야할까봐요.
병신들
왜 자꾸 동문서답하고 지랄들인지.
아또 거칠어지네..6. 정말
'08.5.6 4:35 PM (124.50.xxx.177)경호원을 붙여줘야 할거 같네요.
속이 시원합니다.
임기자님의 신상에 아무런 일도 생기지 않게 우리가 보호해줘야 할거 같아요.
마감이 있죠. 당근 있죠.
하여튼 똑부러지네요.7. 저러다가
'08.5.6 4:43 PM (125.180.xxx.62)저 독한mb측에 미움받고 청와대나 국회에서 mbc 퇴출될까 걱정이네요...
독한놈들이 무슨짓인들 안하겠어요..?
국민의 건강까지도 팔아먹는놈들인데...8. ...
'08.5.6 4:44 PM (222.235.xxx.57)이 양반이 mbc기자분 맞죠?
정말 박수쳐드리고 싶더라구요..
제가 정말 이분 지켜드리고 싶어요.
임명현 기자 화이팅!!!!!!!!@!9. 저두
'08.5.6 5:51 PM (124.111.xxx.71)혼자보다가 막 박수쳤더니 옆에서 자고있던 우리 강쥐가
깜짝놀라서 짖고... ㅋㅋ
질문은 후련한데 대답은 영 시원찮아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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