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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신 엄마를 위해 시골분위기 물씬나는 비빔밥이나 보리밥집 알려주세요

어디로 조회수 : 615
작성일 : 2008-05-03 00:33:37
엄마가 아프시다 일어나셨어요.
잠시 나들이 하려는데 여러 군데는 힘드셔서 못가니
시골스러운 분위기를 맘껏 느끼고
비빔밥이나 보리밥짐을 찾아요.
분당쪽은 너무 멀고 강북이나 일산쪽으로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IP : 121.162.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3 12:35 AM (125.179.xxx.197)

    저는 강북/일산 쪽은 잘 모르지만..
    어머니께서 아프셨다가 일어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 말씀 드리려고 리플 달았어요. 행복하세요. :)

  • 2. 민트초코
    '08.5.3 1:43 AM (58.148.xxx.42)

    남편이 좋아하는 시골밥상집에 가기위해 일산을 무시로 드나들었어요
    옛골 시골밥상 이라고
    저도 맛있게 먹었었는데..
    위치는 설명을 잘 못해서 퍼왔어요

    가는길 :
    일산신도시 일산경찰서 지나 큰 사거리 우회전.
    86번 봉일천 가는 도로 직진. 군부대 정문에서 좌회전
    031-977-4799

  • 3. ..
    '08.5.3 7:29 AM (123.109.xxx.160)

    조금 머시겠지만... 과천에 보리밥집 있어요...
    황토로 지어진 보리밥 전문점 보리촌입니다.
    주말엔 점심시간때에 차들이 빼곡해서... 난리도 아니에요..
    인공 조미료를 절대 사용하지 않고, 텃밭에서 직접 야채를 길러 나물을 만드는데 나물이 열한가지에요...
    게다가 식사전에 주는 조밥을 김에 싸먹으면 참 맛나요...
    고추장도 직접 담그신건데 맛있구요..
    제가 과천 살때... 참 많이 드나든 집입니다...
    물도 구수하고 따스해서 좋구요,,,
    11시 오픈입니다.

    02-3679-5533

    어머님이 얼른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4. ..
    '08.5.3 7:31 AM (123.109.xxx.160)

    참..게다가 보리촌에서 연결해서 나지막한 야산이 있어서 식사후 한바퀴 도셔도 좋구요...
    식사후 커피 한잔 뽑아 바로 앞에 파라솔에 앉아 드시면 주변이 다 자연이라서 참 좋아요...

  • 5. 저도
    '08.5.3 12:59 PM (211.212.xxx.92)

    ..님이 말씀하신 과천 보리밥집 추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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