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불안해서 아기 지저기를 좀 사놓을려 하는데요
1. ..
'08.5.2 9:07 AM (125.177.xxx.157)저도 생리대랑 많이먹진 않지만 라면이랑 좀 사다놓을까 생각했네요
지금 판매중인건 괜찮을것 같아서요2. 다섯아이
'08.5.2 9:16 AM (121.176.xxx.236)저는 3년전 구입한 천으로 만들어진 숯 염색된 면생리대만 주로 사용하는데
어제밤 꿈에는 시판매중인 일회용 멀정한(??)
사용전 생리대가 터져서 핑크색 젤이 엉긴걸 보고 기겁을 했어요.
나라가 시끄러우니 별 희안한 꿈도 다꾸고 영 찝찝한 꿈이었어요.
아기기저귀도 생리대처럼 제작해서 사용하면 어떨까요.
어른 생리대 도안을 본떠서 만들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제가 사용하는건 뜯어보지 않아 정확히는 모르지만
내지에 방수천이 들어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3년전에 천기저귀 세탁업하시는 분도 봤는데
소독까지 다해서 매일 배달해주시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3. ..
'08.5.2 9:22 AM (220.78.xxx.82)어제 글 본거같은데..유한킴벌리에서 답변이 생리대에 들어가는 물질
소 부산물 아니라고 나왔더라구요..유한킴벌리것만 그렇다는건지 거기까지는
안써있구요..믿어도 될지..아니라면 정말 사재기 해놓고 다 쓰면 우리 엄마세대로
돌아가는건가요ㅜㅠ 여자들 도시락 싸랴 반찬 해대랴 일거리 무지하게 많아지는군요..
거기에 살인적 물가..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감..이게 악몽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4. .
'08.5.2 9:50 AM (124.54.xxx.88)저도 어제 친정엄마께 앞으로 다시다 쓰지 말라고 말씀드렸는데 엄마가 좀 다시다에 의지하시는 편이라 ^^ 걱정하시길래 그럼 차라리 미원을 쓰시던지 정 다시다를 쓰셔야겠다면 오늘 마트에서 다시다 왕창 사다가 놓으시라 했어요. 저도 생리대나 이런 것들 좀 사다놔야하나... 싶네요.
5. ^^
'08.5.2 10:15 AM (211.41.xxx.65)이미 어른천생리대랑은 좀 다르지만, 천기저귀 사용편하게 제품으로 나온것들 많아요.
유기농 브랜드에서도 나오고, 우리나라 무루땅콩형기저귀도 그렇구요.
천을 여러겹 겹쳐서 패드처럼 만들고 자체기저귀커버에 찍찍이로 고정시켜서 사용하구요.
옛날같은 큰 천이 아니라 빨기도 쉽고 집게에 나란히 주르륵 걸어서 말리기도쉬워요.
접을필요도 없구요.
그리고, 일회용 기저귀는 요즘 일본기저귀를 쓰는 엄마들이 많아서요.
저도 그렇구요. 일본것은 안전하지않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