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세의 지도자는 정녕 어디 있나요?
이제 네티즌의 힘만으로는 버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미국 대통령 카트 빌리는 요금으로 검역주권을 덜렁 줘버리는 MB말구요.
손학규는 어떻습니까?
문국현은 어떻습니까?
정동영은 어떻습니까?
유시민은 어떻습니까?
노회찬은 어떻습니까?
박근혜는 어떻습니까?
아니면 종교계나 학계에서 찾아야 합니까?
혹시 미래의 희망을 찾을 수 인물을 아시는 분은 부디 제게도 귀뜸해주세요.
mb 당선 후 정말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 시대의 지도자는 누구입니까?
간절 조회수 : 469
작성일 : 2008-04-30 23:04:33
IP : 121.140.xxx.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8.4.30 11:27 PM (122.40.xxx.42)그 누가 해도 이보다는 마음놓고 다리 뻗고 잘 수 있을 것 같네요.
2. 누구라도
'08.4.30 11:52 PM (125.177.xxx.157)누구라도 좋습니다. mb만 아니면
노회찬이면 금상첨화고..ㅎㅎ3. 광우병
'08.4.30 11:57 PM (58.78.xxx.162)미친소수입 협상 백지화 시켜주고 의보민영화 이딴 소리 안하고 공무원 및 교사 뒷돈의식 말끔히 없애주는 사람을 따를랍니다. 그분이 누구신지?
4. 심상정
'08.5.1 9:57 AM (124.111.xxx.118)이분이면 안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