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구사는 직장맘입니다. 대구초등학교 집단성폭생사건...

어떡해요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08-04-30 20:23:03
걱정입니다.
3학년 아들을 키우는데...
오늘 인터넷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대구교육청도 난리났구요.

다행이 우리동네는 아니었지만.
아들이라 방심했는데 이것참.. 기막혀서..
저녁에 아들보고 친구들에게 꼬추는 절대 보여주면 안된다.
형아야들이 옷벗길라고하면 무조건 도망쳐라 그랬는데.
꼬추보여주면 챙피한거지..이렇게 말했뒀는데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하나요
직장 그만두고 애 데리고 다녀야 할것같아요.
지금 발생은 대구지만 어디 대구뿐이겠어요.

광우병도, 의료보험도, 학교도.. 이나라 정말 뜨고 싶내요.
IP : 125.186.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30 8:26 PM (220.91.xxx.227)

    어~~휴~~한숨뿐...

  • 2. ...
    '08.4.30 8:38 PM (218.209.xxx.191)

    그 기사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무조건적인 경제화 산업화한 우리나라의
    미래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 3. ⓧ..
    '08.4.30 8:44 PM (211.108.xxx.251)

    다 미친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터지다못해 텅 빈 느낌이예요.

  • 4. 어쩜
    '08.4.30 8:50 PM (121.140.xxx.15)

    이게 정말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인가요?
    기사를 찾아 읽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도
    너무나 심각한 사건이군요...ㅜㅜ
    정말 나라꼴이 이게 뭐랍니까.

  • 5. 미친거죠
    '08.5.1 7:08 AM (122.35.xxx.184)

    대체 그 뇌속에 뭐가 든건지..아주 그냥
    고담시티 맞습니다 맞고요
    사람보다는 말라 비틀어지고 썩어 빠진 꼴통분자들 집단입니다.
    그 주제에 가보면 다들 할말들은 잇을거에요.
    아예 입을 다 꼬메버리든지 해야지 원..
    기가 막혀 말도 안 나옵니다.

    대체 나라꼴이 이게 뭔지..
    역시 이메가...대구경북..그나물에 그밥..생각하는게 참, 지역감정까지 말하고 싶진 않지만
    진짜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311 대구사는 직장맘입니다. 대구초등학교 집단성폭생사건... 5 어떡해요 2008/04/30 1,656
188310 [급질]아이가 가위질 해놓은 이불 수습 방법 ....ㅜㅜ 3 .... 2008/04/30 777
188309 초1딸래미 밥먹다 우네요.. 1 뭘 안다구 2008/04/30 1,282
188308 이미 타결된 협상 어떻게 해야 원래대로 돌려놓나요? 4 아시는분~~.. 2008/04/30 585
188307 학교급식소는 미국 소 단속 대상도 안되네요.. 1 .. 2008/04/30 532
188306 다녀오신 분 혹 있으세요? 2 zara자라.. 2008/04/30 670
188305 쌀눈에 곰팡이 2 김지혜 2008/04/30 396
188304 친구랑 광우병얘기하다가 속터지는줄 알았습니다. 15 저같은분? 2008/04/30 1,434
188303 만두에 무 꼬랑지 넣으니 쓰레기 만두라 하더니 1 미친소 2008/04/30 522
188302 네이버 뉴스 검색순위가 온통 이명박/광우병 관련이네요 5 아이미 2008/04/30 1,485
188301 부대찌개 사장님은 좋아하시네요.... 12 식당 2008/04/30 1,877
188300 바이올린 문의 3 궁금해요 2008/04/30 381
188299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 식단 관련 글 보내신분 계신가요? 1 엄마 2008/04/30 402
188298 월드컵 기억 나십니까? 3 사탕별 2008/04/30 610
188297 이메가 블로그 주소랍니다 3 .. 2008/04/30 813
188296 애기 어린이집 식단....ㅠㅠ 1 .. 2008/04/30 601
188295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3 면접 2008/04/30 382
188294 그나마 할 수 있는 일 - 우리 아이들 죽일 순 없어요 4 .. 2008/04/30 627
188293 날이면 날마다 열안받는 날이없네요. 5 어쩌면 하루.. 2008/04/30 610
188292 자고 있는 아이를 내려다보고 있자니 눈물이 나네요.(광우병 관련) 3 엄마마음 2008/04/30 417
188291 루이뷔통 들고 다니는 원주민들.ㅎㅎ 16 ㅎㅎ 2008/04/30 5,582
188290 아고라 서명, 계속 하는데 무슨 강제력이 있는거에요? 7 .. 2008/04/30 605
188289 미친소땜 삼선짬뽕을 시켰어요 지금.. T.T 9 ⓧ아흑 2008/04/30 1,077
188288 머리가 너무 좋은거니 텅 빈거니... 도대체 뭐니... 3 아 진짜.... 2008/04/30 779
188287 대도시로 간 딸아이... 3 엄마 2008/04/30 1,014
188286 하이패스 3 어디서 2008/04/30 459
188285 미국산 소고기 판매 준비하는 사이트 랍니다. 7 정말.. 헉.. 2008/04/30 1,185
188284 <일본어> '~하기만 하거나' 이거 어떻게 작문해야 할까여? 2 일어 2008/04/30 330
188283 두눈을 파고 싶네요 3 .. 2008/04/30 726
188282 관리비연체됐는데 2 언제입금 2008/04/30 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