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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차 구입시기는 언제일까요?

.. 조회수 : 648
작성일 : 2008-04-24 18:05:33
현재 차가 없어요
내년에 해외근무를 나갈지도 모르는.. 그야말로.. 갈 수도 있고 안갈 수도 있고.. 하는
모르는 상황이예요.

내년까지 차를 사지 말고 버틸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차를 사서.. 중고로.. 사서 처분하고
내년에 사든지, 팔든지 해야하는걸까요?
답좀 알려주세요
IP : 211.172.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08.4.24 7:09 PM (121.172.xxx.190)

    사지 않는다에 한 표.
    지금까지도 잘 버티셨고 해외근무라는 경우의 수도 있으신데
    이제와서 차를 고민하시다니요.
    결혼의 유무를 알 수가 없지만
    만일 결혼하셨다면 아이가 생기면 필요하실 거예요.
    아니라면 좀 더 기다리시는게 어떨지요.
    차라는 것이 편하기도 하지만 이로 발생하는 물질적 정신적 소비는
    말로 다 못합니다.
    더구나 이 고유가 시대에...
    기름 넣기가 무섭습니다.

  • 2. 정답은없다
    '08.4.24 7:09 PM (118.32.xxx.145)

    정답은 없는거 같네요..
    지금 차가 필요한가요? 그럼 지금이라도 사셔야 하구요..
    그렇지 않다면 없이 사는것도 괜찮구요..

  • 3. 흠..
    '08.4.24 9:09 PM (211.204.xxx.138)

    돈 생각하면 백번천번 안 사는 게 맞아요..
    차가 있으면 차가격은 빼고라도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기름도 기름이고, 밥 한 끼 먹으러 나가도 주차장 있는 비싼 곳으로 가게 되고,
    시장을 봐도 차 가지고 나왔다고 한 번 살 때 왕창 사게 됩니다...
    거기다가 내년에 해외 나가셔서 파셔야 한다면 손해가 막심하네요..
    차, 사는 순간부터 가격이 확 떨어집니다..
    심지어는 사는 순간에 가격은 반값이 된다던가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 하고 필요하시다면 사야죠..

  • 4. .
    '08.4.25 5:51 PM (125.143.xxx.29)

    안사고 꼭 필요할때 렌트를 하세요..
    차량감가상각, 유지비 등등.. 생각할때 조금 비싸지만 필요할때 렌트하는게 훨씬 저렴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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