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도 좀 봐주세요.

생활비 조회수 : 951
작성일 : 2008-04-24 13:11:43
한달에 저한테 130만원씩 줍니다. 신랑이.
관리비(기타공과금, 신문)175,000
핸드폰(제것만)20,000
저금(제것만)750,000
보험80.000(제것,아이)
기부10,000
학습지,미술학원120,000
나머지는 한달  제용돈 (애들군것질거리,제사고 싶은옷도사고 저금도 할때도 있고요.무쇠솥도 사기도 하고요)
식비(외식도 포함)는 30만원.  이건 카드로 씁니다.
6살된 아이와 17개월딸 있구요.  남편이랑 4식구입니다.
.남편이 한달에 평균으로 500정도 가져옵니다.
골프도 치러 다니고, 배드민턴 운동하러 다닙니다.
전 집에서 아이가 어려서 전업이고요.  거의 집에서 있어요.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3개월치 1,250,000정도 냈어요.(입학금13만원, 원복8만원,체육복22,000 제외)
전화요금과  아이아빠  핸드폰요금은 아이아빠 통장에서 나갑니다. 내카드비와 아이아빠카드비도 나갑니다.
두달에 한번정도 남대문에 가서 아이들 옷, 신발사줍니다.(15만원)
아이들 책은 중고인터넷서점에서 사주고요.
속옷은 시장에서 사주고요.    제옷은 거의 안사입는데 어제 티셔츠2개랑 바지하나 80,000에 샀어요.
쌀이랑 , 김치, 기름은 시골시댁에서 보내주십니다.
아이들 예방접종은 보건소에서 합니다.    돈들어가는 접종은 병원에서 하고요.
제용돈에서 한달에 많게는 10만원씩,적을때는 만원씩 떼어서 비자금 만들었어요.
결혼6년 5개월인데 이제 1000만원 됐어요.   저번에 들킬뻔했지만.
제가 결혼1주년때 50만원을 내놓았어요.   1주년결혼기념일 여행 다녀왔네요.제주도로
그랬더니 제가 숨겨든 돈이 많은줄 압니다. 그래서 돈 없다고 돈좀 달라고 하면 주면서도 기대를 하는것 같아요.
 남편 월급 나머지 금액은 뭐하는지 잘 모릅니다. 남편도 무지 알뜰한 편입니다.(보험을 들기도 하고,
저금도 하고 , 근데 얼마하는지는 몰라요. 골프용품도 사고, 술값도 나갈테고 )
담배안하고요. 술은 먹지만요.





1억 천 전세 살고 있고요.
차는 lpg차 타고 있어요.  세금 안냅니다.(신형sm5) 이번에 친정에서 천만원 보태주셨어요.
시댁은 받을것 없고요.  친정도 받을것 없습니다.(서로각자 열심히 살자고 하십니다. 시아버님께서.)
용돈 안드립니다. 양쪽집안으로
방배2동빌라(지하) 2억7천에서 3억 한다고 합니다.(재건축기대하고 샀고요.1억7천200만원 주고 샀는데 산지3년정도 )  팔생각없고요.나중에 여기에 정착할생각입니다.
저번에130만원 들여서 수리해서 월세 주었습니다.(2000에 40만원)명의만 어머님 명의 이고요.
대출금은 3천정도 있습니다.
이번에 35평 아파트 사려고 생각중입니다.1억5천 대출 받아야 하는데 너무 무리하는 건 아닌지요?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지금은 크게 돈이 많이 안들거든요.
횡설수설 글재주가 없어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221.165.xxx.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24 1:29 PM (122.40.xxx.5)

    뭐라 하시는지 정신이 없어요.
    집사는거에 대해서 궁금하신건가요.
    생활비 잘 쓰고 있나가 그러신가?

  • 2. 생활비
    '08.4.24 1:41 PM (221.165.xxx.41)

    제가 수정했어요. 제가 읽어도 정신이 없네요.
    무안주지 마시고 , 둘다가 궁금해서요. 그리고 제가 알뜰하게 생활하고 있는건지도요?

  • 3. ...
    '08.4.24 1:57 PM (218.209.xxx.141)

    보기엔 남편이 한달에 생활비 130만원 주는 것 같지만 거기서 저축액, 공과금, 학원비 등 빼고 나면 님 손에 남는 건 10여만원정도. 식비도 남편 카드에서 나가고...
    결국 남편분이 경제권을 쥐고 다 하시는 거네요 님용돈 10만원 빼면요.
    남편분 월급이 500인데 남편분이 따로 저축을 하시는지는 몰라도 저금 75만원은 너무 적구요 님한테 주는 생활비에 카드값해도 한달에 300은 남는데 이걸 남편 분 혼자 다 쓰시나요?
    님이 남편 월급을 관리하면서 한달에 200 이상은 저축해야 하지 않나요?
    생활비 쓰시는 건 아주 빡빡하고 더 줄일 건 없을 것 같은데요 남편분이 월급의 나머지를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가 궁금하네요. 그러면서 대출을 1억5천을 또 받으신다구요?
    월급 관리 님이 하시면 안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4611 저도 좀 봐주세요. 3 생활비 2008/04/24 951
384610 요즘 슈퍼나 시장에 굴 안파나요? 6 보쌈 2008/04/24 528
384609 당일치기 강화도 여행가요.. 어떻게가지요? 3 막막 2008/04/24 1,335
384608 인도에서는 라면을 진짜 이렇게 먹나요 3 라면 2008/04/24 1,401
384607 마른 홍삼을 스텐냄비에 끓여도 되나요? 4 홍삼 2008/04/24 1,152
384606 이혼하고 싶을 만큼 힘들어요.. 25 ## 2008/04/24 7,175
384605 부동산중개수수료 영수증 재발급에 관해서요~ 궁금해요 2008/04/24 725
384604 시어머니께 선물할 영양크림 추천부탁드려요.... 13 선물 2008/04/24 1,662
384603 5-6세 아이 처음 영어 문의요.. 5 잉글리~ 2008/04/24 586
384602 이명박 탄핵서명이 시작되었네요 모두 서명합시다. 42 참가합시다 2008/04/24 2,095
384601 감기인에 수영강습 받으러 가서 수영중에 코 나왔어요 8 n.n 2008/04/24 2,144
384600 노무현 전대통령 "독도는 역사입니다" 9 독도 2008/04/24 834
384599 파리바게트 빵에서도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네요~ 어휴 2008/04/24 657
384598 10만원정도 주방용픔을 선물받는다면? 9 질문 2008/04/24 871
384597 불광중학교 근처에서 일요일 오전 갈만한 좋은 곳 있을까요? 1 봄소풍 2008/04/24 313
384596 계약 당사자가 없을때의 전세보증금 반환은? 1 어떻게 해야.. 2008/04/24 383
384595 뒤늦게?식코를 봤어요... 3 ... 2008/04/24 560
384594 왼쪽머리만 왜 아플까요? 4 머리 2008/04/24 517
384593 무쇠팬에 녹이슬었어요 T.T 4 무쇠팬.. 2008/04/24 840
384592 딸에게 편안한 마음을 주고싶어요. 6 성격개조 2008/04/24 1,346
384591 080 전화요?? 1 아,진짜루... 2008/04/24 313
384590 우리 동네에서 규탄대회를 하네요. 2 지금 2008/04/24 812
384589 조~밑에 있는 글 장터의 일 어떻게 해결되셨나요? 4 장터 2008/04/24 1,071
384588 삼청동 쪽에 가족모임 할만한 곳 있을까요? 4 도와주세요~.. 2008/04/24 588
384587 전세만기가 10월15일 인데요. 언제쯤 통보할까요? 4 이사 2008/04/24 635
384586 오늘 과천정부청사에서 대규모 집회를 한다고 하네요. 3 반대집회 2008/04/24 500
384585 돈 적게 들이고 좋은 피부 가지는 비법 아시면 좀 ^^ 14 새댁 2008/04/24 4,193
384584 처음으로 무쇠팬을 사려구 하는데요~ 6 무쇠팬 2008/04/24 724
384583 만 3살 아이들 반찬 좀 도와주세요... 6 help 2008/04/24 777
384582 아이스크림 만들때 바닐라 엣센스는 얼마나 넣어야 할까요? 1 아이스크림 2008/04/24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