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5세아이 숨을 자꾸 크게 쉬어요

걱정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08-04-22 18:16:25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자꾸 심해져 신경이 쓰여서 문의드려요.
30초~1분에 한 번 정도씩 어깨가 들썩일 정도로 크게 숨을 들이 마셔요.
달리기 하고 나서 숨차서 크게 숨쉬는것 처럼요.
처음엔 가끔 그랬는데 요즈막엔 더욱 잦아지네요.
호흡이 충분히 안되서 그런가 싶어 소아과 갈까 하다가 먼저 문의드려봅니다.
저희애와 같은 경우 겪으신분 계신가요..
이런 경우 소아과를 가야하나요? 내과를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야 할까요?
항상 궁금한게 있어 소아과 가봐도 시원한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어  어디를 가야할지...
IP : 121.134.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흡기
    '08.4.22 6:19 PM (123.109.xxx.42)

    내과나 흉부외과를 가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큰대학병원은 소아과도 과목별로 잘 나눠져 있으니 소아과에 속한 흉부과나 호흡기쪽 과를 가보세요..

  • 2. 혹시
    '08.4.22 6:27 PM (121.186.xxx.122)

    한숨같은 건가요?
    제가 아주 옛날에 초등3학년 때쯤인가 이따금 한번씩 크게 한숨같은걸 쉬고 했더니 엄마가 병원을 데려 갔었는데...아무 이상없었는데 의사샘 말씀...지금은 그 흔한 신경성 스트레스 뭐 이런거였어요... 그때는 이런말도 흔하지도 아니 없었던..... 아이가 내성적이거나 표현이 많지 않은지요? 저처럼 어렷을적에 너무 내성적이면 이럴수도 있겠어요...
    혹시나 싶어서요... 아님 다른 이상이 있을꺼구요..

  • 3. 가벼운
    '08.4.22 6:56 PM (210.217.xxx.193)

    틱일수 있어요..
    잠잘때나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때는 안그럴겁니다.
    가슴이 그렇게 답답하면 잠도 못자겠지요..
    예민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아이들에게 오는 틱일수 있습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무관심한척 하시면 길게는 몇달가지만 짧게는 한달안에도 없어지더군요..

  • 4. 자세
    '08.4.22 6:58 PM (121.182.xxx.211)

    는 바른가요?등이 굽었다던가 그런건 아닌가요

  • 5. ....
    '08.4.22 7:00 PM (125.177.xxx.143)

    어머 저희 아이가 딱 그랬어요...틱인지...심장이 안좋은가 별 걱정을 다했는데 어느 순간 없어졌어요...지금 돌이켜보면 비염때문이 아닌가 혼자 생각해봐요...님의 아이도 혹시 코가 안좋지는 않나요...? 종합병원가서 엑스레이도 찍고 피검사도 하고 난리법석을 떨었는데 원인을 찾을 수 없어 그냥 지켜보자고 해서 뒀는데 어느 순간 없어졌답니다..아직도 몰라요..

  • 6. **
    '08.4.22 7:13 PM (59.11.xxx.207)

    틱일수 있어요..병원에 가보세요..뭔가 힘든다던가 그런일이 있었나요?!!!

  • 7. ..
    '08.4.22 8:26 PM (59.3.xxx.198)

    7살 우리 아이가 그런네요. 가끔 그렇게 숨을 몰아서 연거푸 쉽니다.
    그 증상이 하루에 두어번 그래요. 저도 일종의 가벼운 틱일것 같아서 병원
    안갔어요. 즐겁게 놀때나 잘때는 그런 증상 없구요.

  • 8. 원글이
    '08.4.22 11:29 PM (121.134.xxx.152)

    에구...답글 감사합니다.
    맞아요,, 집중하고 있을때는 훨씬 덜해요.
    특별하게 스트레스 받을만한 환경변화는 없었지만 더 잘 지켜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6315 올 여름에 크록스 사주면 웃길까요..? 8 흠.. 2008/04/22 1,593
186314 jk 찌질이 글 걍 패스하세요 답글 달지마세요 낚시글입니다(냉무) 23 쩝쩝 2008/04/22 2,365
186313 계단 오르기,하체 살좀 빠질까요? 6 뚱보 2008/04/22 1,412
186312 중절수술후..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5 알려주세요... 2008/04/22 4,480
186311 사고내고 협박하는 여자.. 7 황당 2008/04/22 1,735
186310 제사가 너무 싫어요............. 3 오늘은..... 2008/04/22 1,019
186309 .. 21 어제남편고백.. 2008/04/22 3,596
186308 가스렌지에서 전기렌지로 바꾸신분들 계신가요? 5 보석이맘 2008/04/22 1,045
186307 혹시 여행 안 좋아하시는 분들 계세요? 11 집귀신 2008/04/22 1,084
186306 한겨레 조선 동아 사진 비교 29 참 애쓴다 2008/04/22 1,839
186305 서울근교에 바베큐 할수 있을만한 장소있나요? 4 BBQ 2008/04/22 1,029
186304 77이나 88사이즈옷.. 9 큰옷... 2008/04/22 1,562
186303 앉은뱅이 책상 VS 일룸 책상 뭘 살까요? 7 6세아들엄마.. 2008/04/22 2,055
186302 강낭콩 어디서 사요? 2 관찰숙제 2008/04/22 387
186301 복합기에서 사진 프린트할때 사용하는 용지...어디서, 어떤걸 구입하나요? 1 복합기 2008/04/22 336
186300 아파트 관리소 경리사원이 돈을 횡령하고 도주 했다네요 3 황당.. 2008/04/22 1,383
186299 남편이 바람난 경우 상대녀의 직업에 대해.. 24 질문 2008/04/22 7,416
186298 우리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들 목록입니다. 3 재밌는글 2008/04/22 2,537
186297 대명콘도 패키지에 대해 질문이요? 3 대명 콘도 .. 2008/04/22 572
186296 집주인에게 54만원을 받아야하는데 피하는것같아요 어떻게해야할지 4 세입자 2008/04/22 1,311
186295 거침없이하이킥에서 식탁뒤의 그림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2 거침없이하이.. 2008/04/22 486
186294 답변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34 머리아픈 결.. 2008/04/22 2,655
186293 논술준비 논술 2008/04/22 330
186292 식탁 의자만 파는곳 있을까요? 2 의자 2008/04/22 534
186291 ... 25 어제남편고백.. 2008/04/22 4,433
186290 5세아이 숨을 자꾸 크게 쉬어요 8 걱정 2008/04/22 1,187
186289 영어고수님들 어떻게 영어를 잘하게 되셨는지 노하우좀 공개해주세요 8 영어 길을 .. 2008/04/22 1,386
186288 부적들은 베게를 빨아서 옷이 빨갛게 불들었는데 어케 빼나요? 3 부적 뭘로쓴.. 2008/04/22 572
186287 혼자서 해외여행(시댁관련 지혜를나눠요~~) 6 *^^* 2008/04/22 1,158
186286 옥시3 3 궁금 2008/04/22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