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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아들이 허벅지가 더워 못살겠데요.

sk 조회수 : 736
작성일 : 2008-04-21 15:22:01
울아들이 밤마다 잠을 설칩니다.
더워서 못자겠다고, 난방을 넣지도 않는데요. 특히 허벅지가 그리 덥데요.
그리고 요즘 가위눌려 잠도 설쳐서 걱정이네요.
왜 그럴까요? 한약을 먹여 볼까요?
홍삼을 보리차 먹듯이 약하게 큰주전자에 우려서 온식구가 먹어보려는데 아들이 저리 덥다하는데
더 더워할까요?
IP : 211.251.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21 4:26 PM (124.49.xxx.204)

    학생 때 살던 집에서 자주 가위에 눌렸습니다.
    님은 허해서 그런가보다 하시겠지만 일단 잠자리방부터 옮겨주세요. 공부하는 아이가 밤마다 너무 힘들겁니다.
    허한거야 약을 먹이시던 방법을 찾으시면 되구요.

  • 2. 삼순이
    '08.4.21 7:46 PM (59.7.xxx.199)

    홍삼은 쇠성분과 닿으면 성분이 떨어집니다.
    되도록이면 금속성분이 없는 탕기에 다려 드셔야 좋습니다.
    저희도 황토탕기로 되어있는 제조기에 다려 먹습니다.
    가위 눌리는 것은 그만큼 몸이 약해졌다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홍삼액은 꾸준히 다려 드시면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 3. .
    '08.4.22 12:50 AM (124.49.xxx.204)

    잠자리 옮겨 주는 건. 심리적으로라도 편해질거에요.
    수맥이던 뭐던 잠자리라도 옮겨주는 재스춰를 취해 주면 . 아들 입장에서도 느낌이 다를테고 가위에 눌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윗님 말대로 잘 다려 먹이시구요..
    남동생 외고 다닐 때 보니 홍삼편 먹어가며 공부하는 친구 부러워하더군요.
    먹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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