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심하게 이가는 아이
작성일 : 2008-04-19 10:00:43
587568
초등 5학년된 딸아이 최근들어 아주 심하게 밤새 이를 갈아요.
늦게까지 공부하는 큰 아이 소름끼쳐 죽겠다고 공부 방해된다고 난리고.
안 갈던 아이가 왜 갑자기 너무 심하게 이를 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치과에 물어보니 별
이상도 없고 특별히 조치취해 줄 것도 없다고 하네요.
경험있으신 회원님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221.148.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커서 갑자기
'08.4.19 10:04 AM
(125.184.xxx.197)
이가는 버릇이 생겼는데요.. 무지 피곤할때 잘 그러는데, 그거 고치려면 딸이 좀 불쌍해도, 이 갈때 가서 뺨을 톡톡 치거나 잠을 살짝 깨워야 한대요. 그게 반복되다 보면 이 가는 버릇이 사라진다고 하더군요.
전 이가는 버릇이 다 커서 생겨서..쉽게 고치진 못하고 있습니다만, 이가는게 오래 될 경우 치아가 좀 상하긴 하더군요. 제가 20년 넘게 다닌 치과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이가 많이 약해지니 버릇을 없애려고 노력하라고..그런데 혼자선 잘 안되고, 전 남편이 더 피곤해 하는 스타일이라, 아마 나중에..이빨이 남아나지 않을것 같아 걱정입니다.ㅜㅜ
2. 빨리
'08.4.19 10:27 AM
(203.235.xxx.31)
구강내과 가보셔요
후유증(턱관절염, 낮시간동안 늘 피곤한 증세..) 있답니다.
3. pp
'08.4.19 10:49 AM
(211.38.xxx.236)
제 조카 보니까, 치과에 갔더니 입안에 끼는 프라스틱 같은거
주던데요. 몇년 끼더니(잘때만) 이제는 안갈던데요.
4. 이갈이는
'08.4.19 11:34 AM
(222.101.xxx.149)
스트레스를 받으면 하게 된다고 들었어요.
전 고등학교 때 갑자기 이를 갈았었고,
언젠가 자연히 없어졌는데;;
도움이 못되네요^^;
5. ...
'08.4.19 8:46 PM
(121.166.xxx.128)
오미자액이나 매실즙 먹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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